2012-08-06 09:10
CERI 선정 창업키워드, ‘웰빙’과 ‘소자본창업’
  • - ‘웰빙’ 관련한 소자본 창업아이템을 찾아라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06일 -- ‘웰빙’ 산업에 주목하라.

세계적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며, 시장 규모는 50억 달러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 웰빙 산업은 몸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건강식품 산업과, 날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다이어트 산업으로 이루어진다.

최근 아침식사를 챙겨먹기 바쁜 직장인과 저칼로리 섭취로 다이어트를 하려는 여성들을 위한 아침식사전용 아이템들이 출몰하고 있다. ‘죽이야기’는 아침식사용 컵밥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으며, ‘아침 N샐러드’와 CJ푸드빌 뚜레쥬르의 칼로리박스 등은 여성을 위한 유기농 야채와 샐러드로 구성해 매일 아침 배달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또한 야채와 과일 주스 시장이 성장하며 전체 음료 시장의 20% 가량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스타벅스가 커피 외에도 건강주스사업에 뛰어든 데 이어, 스무디킹, 잠바주스의 국내 매출 상향 등은 국내 건강주스 시장 확장을 가늠할 수 있게 한다. 이는 음료 하나도 몸에 좋은 것을 사서 먹겠다는 소비 심리와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피트니스 및 에스테틱 분야도 크게 성장했다. 지난 5월 창업몰 경제연구소 CERI(www.changup.com)가 창업희망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분석자료에 의하면, 다이어트와 외모에 관심이 급증하며 핫요가, 순환운동센터, 피트니스 산업과 함께 피부관리샵과, 에스테틱, 매니큐어, 마사지클리닉에 대한 창업 문의는 2007년 대비 40%가량 늘었다.

대세는 위험부담 적은 ‘소자본창업’

그러나 창업에 대한 관심과 기대치와는 달리 초기 투자비용에 대한 부담이 발목을 붙잡는 경우가 많다.

이에 적은 비용으로 시작해 투자비용 회수가 빠르고,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소자본창업 아이템에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소형 평수의 테이크아웃 매장은 테이블 회전율이 높고, 임대료와 인건비 등 고정지출을 최소화해 순수익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다. 또한 같은 창업 아이템이라도 지역, 상권, 타깃에 따라 메뉴와 매장 인테리어 등을 다르게 하며 초기 비용을 줄여 나갈 수 있다.

반드시 독립된 매장이 아니더라도 프랜차이즈를 통한 브랜드의 인지도와 홍보효과는 살리면서 창업자의 여건에 맞게 소, 중, 대형 매장을 선택하고, 인테리어 또한 가맹주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프랜차이즈들도 생겨나고 있다.

CERI 황금천 팀장은 “웰빙에 대한 트렌드를 반영하여 꾸준한 수익이 예상되는 아이템을 선정하고, 창업 비용과 매장에 적합한 전략을 세운다면 소자본으로 안정적인 창업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문의 : 02) 517- 7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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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I 황금천 팀장 (사진제공: MK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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