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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력수급 ‘주의’ 단계 비상조치 시행

직접부하제어 시행(234호) 및 전기사용 자제 당부 등

2012-08-06 11:57 | 한국전력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06일 --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따른 전력수요 급증으로 인하여 11:05분 현재 예비전력이 300만kW 미만으로 떨어져 전력수급위기 ‘주의’ 단계가 발령되었다.

한국전력은 전력수급 ‘주의’ 단계 발령에 따라 아래와 같이 전력수급 비상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직접부하제어 시행(234호)으로 110만kW 수요 감축
◆전국 사업소에 청색비상을 발령 비상근무 시행 중
◆변압기 Tap 2단계 조정(전압조정) 시행
◆대국민 전기사용 자제 요청
◆주요 방송사 자막방송 절전 요청
- 계약전력 20kW이상 고객대상 SMS 절전요청
- 회사 SNS, 홈페이지, 사이버 지점에 절전 홍보 팝업 게시

전기사용량 급증으로 전력부족이 우려되므로, 조명등은 50% 소등, 냉방기는 50% 가동 중지하고, 공공기관은 조명등 50% 소등 및 냉방기 가동을 중지하여 주기 바란다.

보도자료 출처: 한국전력 (코스피: 015760)

한국전력
전력수급비상상황실
02-3456-8613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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