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12 로봇 국제컨퍼런스’ 개최
- -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
- 미국, 중국, 호주 등 국내․외 로봇전문가 100여명 참가
- 세계적인 로봇전문가 MIT대학 줄리어스 아킨예미 교수 기조연설자로 나서
(광주=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06일 --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중인 가전로봇산업의 보급 확산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7일부터 9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12 로봇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테크노파크가 주관해 열리게 되는 이번 ‘2012 로봇 국제컨퍼런스’는 미국, 중국, 호주 등 3개국의 저명인사를 포함해 100여명의 국내외 로봇전문가들이 참여하게 된다.
이 컨퍼런스에서는 로보틱스 분야를 중심으로 보안, 유비쿼터스 컴퓨팅, 정보통신 등 5가지 분야 60여편의 논문이 소개될 예정으로 로봇융합분야의 최신기술과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컨퍼런스가 될 전망이다.
특히 컨퍼런스 개막식 기조연설자로 로봇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MIT대학의 줄리어스 아킨예미(Julius Akinyemi) 교수가 나설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
그는 기조연설에서 로봇 선진국의 로봇기술을 국제적으로 개방하고 공유하는 것이 국제로봇산업의 발전을 더욱 빠르게 진전시킬 것임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2012 로봇 국제컨퍼런스를 기점으로 우리시는 로봇기술관련 국제네트워크를 확장할 것”이라 말하고, “장기적으로는 국제공동협업을 통해 로봇 킬러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컨퍼런스 참여인사들은 6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2 대한민국 로봇박람회’ 개막식에 참석, 우리시와 한국의 로봇분야업체들이 내놓은 최신제품과 기술을 관람하는 기회를 가졌다.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테크노파크가 주관해 열리게 되는 이번 ‘2012 로봇 국제컨퍼런스’는 미국, 중국, 호주 등 3개국의 저명인사를 포함해 100여명의 국내외 로봇전문가들이 참여하게 된다.
이 컨퍼런스에서는 로보틱스 분야를 중심으로 보안, 유비쿼터스 컴퓨팅, 정보통신 등 5가지 분야 60여편의 논문이 소개될 예정으로 로봇융합분야의 최신기술과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컨퍼런스가 될 전망이다.
특히 컨퍼런스 개막식 기조연설자로 로봇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MIT대학의 줄리어스 아킨예미(Julius Akinyemi) 교수가 나설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
그는 기조연설에서 로봇 선진국의 로봇기술을 국제적으로 개방하고 공유하는 것이 국제로봇산업의 발전을 더욱 빠르게 진전시킬 것임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2012 로봇 국제컨퍼런스를 기점으로 우리시는 로봇기술관련 국제네트워크를 확장할 것”이라 말하고, “장기적으로는 국제공동협업을 통해 로봇 킬러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컨퍼런스 참여인사들은 6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2 대한민국 로봇박람회’ 개막식에 참석, 우리시와 한국의 로봇분야업체들이 내놓은 최신제품과 기술을 관람하는 기회를 가졌다.
출처: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gwangju.go.kr
광주광역시청 소개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
광주광역시청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