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한·중 청소년 문화관광교류전 개최
- - 중국 청소년, 방학을 활용한 도내 청소년들과 문화교류행사 추진
- 비빔밥 만들기, 새만금 견학 등 도내 체험행사, 관광지 등 견학
(전주=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06일 -- 한국과 중국 청소년들이 방학을 활용하여 문화교류 행사를추진하고 한식체험 행사와 새만금 등을 관광하면서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이해하는 청소년 교류전이 개최되고 있다.
6일 전북도에 따르면 중국문화예술교류협회 소속 청소년과 가족 등 110여명이 8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우리도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들 중국 청소년들은 도내에 머무르는 동안 청소년 문화교류행사를 추진하고 전주 비빕밥 만들기 등 한식체험과 군산 진포해양테마공원, 새만금지역, 전주한옥마을 등 주요관광지를 돌아볼 계획이다.
8월 8일 전주대학교 공연장에서 실시하는 청소년 문화교류에는 중국 청소년들의 전통무용, 체조 등이 공연되고 우리도에서는 사물놀이 공연 등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한·중 청소년 문화교류 행사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도내에서 한차례 더 개최되며, 중국학부모 등 가족들의 동반입국으로 관광객 유치효과가 높은 것을 분석되고 있다.
그동안 전라북도는 해외 청소년들의 도내 행사유치를 위해 국내외 여행사를 대상으로 팸투어, 관광설명회를 실시하였으며, 금년 여름방학동안 4회에 걸쳐 500여명의 해외 청소년 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전라북도는 2013년도에도 중국, 일본 청소년들의 도내 행사유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여행사 등 관련업체, 청소년 유관단체와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청소년 문화관광 교류사업은 앞으로 전북관광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고 설명하고 “미래의 잠재고객인 청소년들의 도내유치를 통해 다시오고 싶은 전북을 심어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6일 전북도에 따르면 중국문화예술교류협회 소속 청소년과 가족 등 110여명이 8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우리도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들 중국 청소년들은 도내에 머무르는 동안 청소년 문화교류행사를 추진하고 전주 비빕밥 만들기 등 한식체험과 군산 진포해양테마공원, 새만금지역, 전주한옥마을 등 주요관광지를 돌아볼 계획이다.
8월 8일 전주대학교 공연장에서 실시하는 청소년 문화교류에는 중국 청소년들의 전통무용, 체조 등이 공연되고 우리도에서는 사물놀이 공연 등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한·중 청소년 문화교류 행사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도내에서 한차례 더 개최되며, 중국학부모 등 가족들의 동반입국으로 관광객 유치효과가 높은 것을 분석되고 있다.
그동안 전라북도는 해외 청소년들의 도내 행사유치를 위해 국내외 여행사를 대상으로 팸투어, 관광설명회를 실시하였으며, 금년 여름방학동안 4회에 걸쳐 500여명의 해외 청소년 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전라북도는 2013년도에도 중국, 일본 청소년들의 도내 행사유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여행사 등 관련업체, 청소년 유관단체와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청소년 문화관광 교류사업은 앞으로 전북관광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고 설명하고 “미래의 잠재고객인 청소년들의 도내유치를 통해 다시오고 싶은 전북을 심어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전라북도청
홈페이지: http://www.jeonbuk.go.kr
전라북도청 소개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완주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김완주 도지사는 새만금권을 동북아경제중심지역으로,동부권을 세계적인 관광휴양지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10대 핵심공약은 공약은 매년 1백개의 기업유치 8천개의 청년 일자리 창출, 장기임대주택 1만호 건설사업, 교육지원예산 5배 확대, 식품산업을 대표적인 전략산업으로 육성, 새만금 산업단지와 관광단지 조기개발, 정부비축확대와 대체작목 보조금 확대, 문화복지카드제도를 단계적 도입, 학교 무상급식을 단계적 실시, 사회적기업 매년 20개 연간 5백개일자리 창출, 기업맞춤형 여성직업훈련 실시입니다.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완주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김완주 도지사는 새만금권을 동북아경제중심지역으로,동부권을 세계적인 관광휴양지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10대 핵심공약은 공약은 매년 1백개의 기업유치 8천개의 청년 일자리 창출, 장기임대주택 1만호 건설사업, 교육지원예산 5배 확대, 식품산업을 대표적인 전략산업으로 육성, 새만금 산업단지와 관광단지 조기개발, 정부비축확대와 대체작목 보조금 확대, 문화복지카드제도를 단계적 도입, 학교 무상급식을 단계적 실시, 사회적기업 매년 20개 연간 5백개일자리 창출, 기업맞춤형 여성직업훈련 실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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