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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6 17:32
455년의 프랑스 캔손, 50년의 알파색채와 손잡다
  • - 세계적인 미술종이와 국내최고 디자인마커의 만남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06일 -- 세계적인 파인아트지 제조455년 역사의 캔손(CANSON)사, 50년의 알파색채와 손을 잡다.

창립50주년의 국내 최고전문가용 미술재료 제조업체 알파색채는 455년 전통의 프랑스 ‘캔손’사의 미국 자회사인 ‘캔손USA’와 알파마커제품의 북미시장 글로벌마케팅을 위한 전략적인 제휴를 맺었다고 2012년 8월 7일 밝혔다.

‘캔손’사는 루이16세인 1557년 창립으로 고야, 피카소, 미로, 샤갈 등 수세기에 걸쳐 예술가들의 명작이 담긴 고도의 우수한 품질의 수채화전용 아르쉬지를 생산하는 회사로 전 세계 예술가들이 선호하는 글로벌 브랜드이다.

알파색채는 지난 3월 ‘호주캔손’사와 계약체결 이후 세계적 유통망을 갖고 있는 캔손에 ‘알파마커(미국명 MEPXY)’를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글로벌시장의 확산계기가 되었으며, 2013년에는 미국시장 수출을 100만불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고 전했다.

알파색채 무역관계자는 알파색채의 수출영역이 점차 확대되면서 역대 최고의 실적을 거두고 있으며 알파색채(주)와 ‘캔손USA’와의 계약체결로 Dickblick 등 전국 화구체인스토어에 공급되어 다양한 알파색채 제품을 해외시장에서 찾을 수 있는 날이 멀지않았다고 밝혔다.

알파마커는 200색의 컬러와 리필잉크, 교체 가능한 닙(Nip)등의 탁월한 제품력과 디자이너들의 손쉬운 드로잉을 위한 최적의 터치감과 색감을 갖추고 있어 해외바이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남궁요숙 대표는 “캔손이 알파색채를 선택한 이유는 전 세계 미술용품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시장점유율 1위 제품과 비교하여도 손색이 없는 품질을 인정한 결과”라고 전했다.

차세대 미술재료로 각광받고 있는 알파디자인 마커는 국내에서는 전문아티스트 및 디자인, 애니메이션, 일러스트, 건축 인테리어 등에 폭넓게 사용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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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 두번째 남궁요숙대표, 세번째 캔손호주대표 Brett Lucas (사진제공: 알파색채)
왼쪽에서 두번째 남궁요숙대표, 세번째 캔손호주대표 Brett Lucas
(사진제공: 알파색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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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에서 두번째 남궁요숙대표, 세번째 캔손호주대표 Brett Lucas (사진제공: 알파색채)
  • 캔손USA 관계자, 알파색채 맵시마커를 매우 만족해하는 모습 (사진제공: 알파색채)
  • 알파색채 글로벌브랜드 맵시Mepxy 브러쉬마커 (사진제공: 알파색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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