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Logo
2012-08-07 15:00
LG유플러스, 세계최초 VoLTE 상용화
  • - HD 음성, 영상, 데이터 결합한 ‘지음(知音)’ 브랜드 출시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07일 -- LG유플러스가 ‘LTE Leading Company’로 거듭난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uplus.co.kr)는 지난 3월 세계최초로 LTE 전국망을 구축한데 이어 8일부터 VoLTE 기능이 탑재된 2종의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HD급 음성을 제공하는 All-IP기반의 VoLTE(Voice Over LTE)도 세계최초로 상용화한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외 통신사업자들은 데이터만 LTE망을 이용하고 음성은 기존 이동통신망을 이용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LG유플러스는 지난해부터 VoLTE 품질분석과 단말, 네트워크, 서버 등 VoLTE 기능시험은 물론 필드테스트를 통해 안정화/최적화를 끝마치고 세계최초로 데이터는 물론이고 음성까지도 LTE 시스템을 이용하는 진정한 VoLTE를 시작하기로 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VoLTE 서비스의 체감품질 고도화를 위해 800MHz와 2.1GHz의 2개 LTE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는 멀티캐리어 기술을 올 연말까지 서울 및 6대 광역시에서 시작하고 내년에는 전국 84개시에도 적용, 보다 안정적인 VoLTE 통화품질을 제공할 방침이기도 하다.

LG유플러스 SC본부 최주식 전무는 “VoLTE는 LTE 전국망이 관건”이라며 “완벽한 LTE 커버리지 확보를 통한 안정적인 VoLTE 서비스를 위해 기지국과 광중계기외에 초소형 중계기를 올해 10만개 이상 설치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최 전무는 “세계 최초 VoLTE 상용화로 인해 LG유플러스 LTE 가입자는 검증된 N/W 통화품질을 바탕으로 전국 어디에서나 세계 최고의 고품질 Vo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현재 LG유플러스는 LTE 서비스 커버리지 및 가입자 용량을 담당하는 소형 기지국(RRH) 7만여개를 구축하고 건물 내부 및 지하 공간의 서비스를 위한 인빌딩 중계기와 일반중계기 11만개를 설치하는 등 세계 최강의 LTE 인프라를 구축해 놓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시장조사 업체가 스마트폰 구입자를 대상으로 통화품질 인식수준을 조사한 결과, LTE N/W만족도와 서비스 만족도 등에서 LG유플러스가 가장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HD 음성/영상/데이터 융합한 ‘지음(知音)’ 출시

LG유플러스는 All-IP를 기반으로 HD 음성은 물론 영상과 데이터의 3차원이 융합된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지음(知音)’을 선보였다.

‘지음(知音)’은 어디서나 선명하고 깨끗한 고품질 HD 음성통화를 넘어 VoLTE를 기반으로 음성, 영상, 채팅 등 서비스의 융합/공유를 통해 감성의 교감까지 이루어지도록 하는 차세대 커뮤니케이션을 의미한다.

VoLTE 지음(知音)의 본격 상용화로 LG유플러스 LTE 가입자는 AMR-WB(Adaptive Multi Rate Wideband) 고음질 음성 코덱과 50~7,000Hz의 폭넓은 가청 대역을 이용, 소리의 선명도 및 원음에 가까운 HD급 음질로 통화가 가능해졌다.

또한 통화연결 시간도 0.25~2.5초로 기존보다 최대 20배 이상 빨라질 뿐 아니라 LTE 네트워크에 음성, 비디오, 데이터 등 서비스별로 품질관리가 가능한 QCI(QoS Class Identifier) 기술이 적용되어 mVoIP와 달리 트래픽 폭증시에도 안정적인 VoLTE를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HD 음성통화에 이어 빠르고 선명한 LTE 속성을 잘 활용한 All-IP 기반의 혁신적이고 편리한 특화 서비스로 지음(知音)을 탈통신과 연계해 새로운 기회로 창출해 나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음(知音) 서비스 이용자는 음성통화를 하면서 영상/채팅통화로 전환하거나 음악을 같이 듣고 지도, 뉴스, 사진, 일정 등 각종 정보를 상대방의 스마트폰에서도 그대로 보여주면서 안내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LG유플러스는 IMS IP, 인터넷 IP, 테더링 IP 등 여러 개의 IP를운영할 수 있는 MPDN(Multiple Packet Distribution Network)을 도입, 와이파이 접속이나 데이터 OFF시에도 영상통화 수신/발신을 할 수 있는 등 특정상황에서 일부 서비스들이 제공하지 못했던 부분도 해소키로 했다.

올해 VoLTE 지음(知音) 단말 7종 출시

LG유플러스는 기존 출시된 옵티머스 LTEⅡ와 갤럭시SⅢ에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하여, VoLTE 지음(知音)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신규 고객은 신규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모델로 VoLTE 서비스를 가입하여 사용할 수 있고, 기존 고객은 FOTA용 소프트웨어가 준비되는데로 업그레이드하여 서비스 가입이 가능하게 할 방침이다.

또한 VoLTE와 일반 통화 중 원하는 발신 형태를 선택할 수 있게 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LG유플러스는 10월부터 지음(知音) 서비스가 가능한 LTE 단말기를 출시, 올해에만 총 7종 이상의 VoLTE 지음(知音) 스마트폰을 선보일 방침이다.

LTE 요금제와 동일한 요율 적용

LG유플러스는 VoLTE 요금의 경우 고품질 HD 통화를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현재 LTE 요금제와 동일한 초단위 요율을 적용키로 했다.

이에 따라 VoLTE 단말기를 보유한 LTE 요금제 가입자가 VoLTE 무료 부가서비스인 지음에 가입하면 LTE 지역에서 고품질 VoLTE 통화를 이용할 수 있고 통화나 채팅 중에 데이터를 통한 다양한 멀티플레이를 할 수 있는 All-IP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LTE 청소년 요금제는 조절형 요금제 전산개발로 인해 10월부터 지음(知音) 서비스 가입이 가능하다.

LG유플러스 최주식 전무는 “VoLTE 세계최초 상용화로 LTE에서 데이터를 넘어 음성까지도 경쟁사 대비 우월한 위치를 확보하겠다”며 “경쟁사도 LTE 커버리지를 확대하고 VoLTE 도입을 서두르고 있어 10월부터는 타 이통사 가입자와도 HD 음성통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LG유플러스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언론 연락처

LG U+
홍보팀
070-4080-4459
Email 보내기
http://www.lguplus.com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uplus.co.kr)가 세계최초로 LTE 전국망을 구축한데 이어 HD급 Voice를 제공하는 All-IP기반의 VoLTE(Voice Over LTE)도 세계최초로 상용화한다.사진은 VoLTE 단말기를 이용해 HD 음성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uplus.co.kr)가 세계최초로 LTE 전국망을 구축한데 이어 HD급 Voice를 제공하는 All-IP기반의 VoLTE(Voice Over LTE)도 세계최초로 상용화한다.사진은 VoLTE 단말기를 이용해 HD 음성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LG유플러스)
300x189
480x303
2818x1777
  •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uplus.co.kr)가 세계최초로 LTE 전국망을 구축한데 이어 HD급 Voice를 제공하는 All-IP기반의 VoLTE(Voice Over LTE)도 세계최초로 상용화한다.사진은 VoLTE 단말기를 이용해 HD 음성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LG유플러스)
  • 지음 로고 (사진제공: LG유플러스)
이 보도자료 관련 분야

기술/IT  통신  신상품  서울

관심 분야 보도자료 구독 방법

가입하면 관심 분야 보도자료를 마이 뉴스와 이메일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RSS로도 가능합니다.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안내

뉴스와이어는 4천여개 언론매체에서 일하는 1만7천여명의 기자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언론이 보도할 수 있게 합니다.

해외 보도자료 배포 안내
비즈니스와이어와 제휴해 해외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