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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7 14:53
창원시, 오는 17일까지 ‘창동예술촌’ 명칭공모
창원--(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07일 -- 창원시가 마산합포구 창동에 조성된 가칭 ‘창동예술촌’의 이름을 시대정신과 생성취지에 맞게 새로 짓기로 하고 공모에 나섰다.

‘창동예술촌’은 옛 마산 원도심권인 창동권역에 빈점포를 활용하여 예술촌을 조성한 후, 관람객을 유치시켜 도시를 재생시키고자 창원시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 5월에 오픈해 현재 많은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곳이다.

시는 예술촌을 전국, 더 나아가 세계에 널리 알리고 많은 시민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서 발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는 17일까지 명칭공모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명칭은 상징성, 지역적 특성 및 예술촌 조성의 목적 등을 고려해 대다수가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쉬운 명칭으로, 향후 창원시의 세계적 명품 관광자원으로 조성할 계획임을 감안하여 그 위상에 걸맞는 이름이면 된다.

공모는 자격제한 없으며, 창원시 홈페이지(www.changwon.go.kr) ‘고시공고’ 코너의 공고2012-2074(2012.8.1)호에 첨부된 명칭 공모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17일까지 우편, 이메일(iokuok@korea.kr) 또는 직접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심사를 거쳐 8월 말에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며, 당선작 1명에게는 5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우수상 2명에게는 1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시상품으로 주어진다. 동일명칭이 공모돼 선정될 경우 1/n로 시상품을 지급한다.

창원시 관계자는 “마산합포구에 조성된 예술촌은 기존 마산이 지닌 도시적 강점인 추억과 향수,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이용해 도시재생을 추구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향후 예술특구 지정과 세계적인 예술축제 개최 등을 통한 예술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마산합포구 창동에 조성된 예술촌의 명칭공모에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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