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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합격자 스펙, 전년 대비 상승

2012-08-08 08:21
사람인HR (코스피: 143240)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08일 -- 심각한 취업난으로 인해 스펙 인플레이션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실제로 합격자들의 스펙이 높아진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상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 기업 118개사를 대상으로 ‘2012년 상반기 신입사원 평균 스펙’을 조사한 결과, 토익 707점, 학점 3.5점, 자격증은 평균 2개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신입사원의 평균 스펙(토익 688점, 학점 3.4점, 자격증 평균 1.8개)보다 다소 높아진 수치다.

먼저 ‘토익 성적’은 2011년 조사 결과인 평균 688점보다 19점 높아진 평균 707점으로 집계되었다. 자세히 살펴보면, ‘700~750점 미만’(23.8%), ‘600~650점 미만’(19%), ‘750~800점 미만’(19%), ‘600점 미만’(14.3%) 등의 순이었다.

‘학점’ 역시 평균 3.5점(4.5점 만점)으로 지난해 평균(3.4점) 대비 소폭 상승했다. 세부적으로는 ‘3.3~3.6점 미만’(30.5%)이 가장 많았고, 계속해서 ‘3.0~3.3점 미만’(29.7%), ‘3.6~3.9점 미만’(25.4%), ‘3.9~4.2점 미만’(11%) 등이 이어졌다.

‘자격증’ 보유 수는 평균 2개로, 지난 해 평균인 1.8개보다 다소 늘어난 결과를 보였다. 보유한 자격증의 종류는 ‘전공 관련 자격증’(55.3%, 복수응답), ‘OA 관련 자격증’(38.8%), ‘IT 관련 자격증’(16.5%) 등이 있었다.

한편, 올 상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할 때 합격 당락에 가장 영향을 미친 스펙으로는 ‘인턴 등 기업 직무 경험’(22.9%)이 1위를 차지했다.

실제로 응답 기업의 60.2%는 ‘인턴 경력 보유자’가 있다고 밝혔으며, 이들의 비율은 평균 28.2%로 전년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신입임에도 경력을 보유한 ‘올드루키’를 채용한 기업은 71.2%로, 채용한 인원의 평균 34.4%가 경력 보유자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사람인
홍보팀
김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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