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08일 -- ‘제9차 APEC 통신장관회의’에 참석중인 이계철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8월 7일(화) 오후에 러시아의 니콜라이 니키포로프 통신매스컴부 장관, 일본의 마쓰자키 기미아키 총무성 차관과 잇달아 양자면담을 갖고 우리나라에서 개최하는 2013년 사이버공간회의와 2014년 ITU 전권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외교를 펼쳤다.
러시아 장관은 “러시아의 국토가 넓어 무선통신을 발전시키기 위해 한국의 통신정책을 배우고 싶으며, 차관이 한국을 방문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한 “’15년에 디지털전환을 할 예정이므로 한국의 제조업체가 러시아의 표준에 맞는 TV 등 디지털 장비를 개발해서 참여해줬으면 좋겠다”라고 하였다.
이에 이계철 위원장은 한국 방문을 환영하며 적극 협력하겠다고 답하고 이어 2013년 사이버공간회의와 2014년 ITU 전권회의에 참석을 요청하였으며 러시아 측은 참석의사를 표명했다.
이어서 일본과의 면담에서 양국은 스마트폰 사용의 급증에 따른 정보보호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적극적인 정보교류를 해나가기를 하였으며, 클라우드컴퓨팅 포럼을 계속 활성화하기로 했다. 일본도 2013년 사이버공간회의와 2014년 ITU 전권회의에 적극 참여·협력하기로 하였다.
러시아 장관은 “러시아의 국토가 넓어 무선통신을 발전시키기 위해 한국의 통신정책을 배우고 싶으며, 차관이 한국을 방문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한 “’15년에 디지털전환을 할 예정이므로 한국의 제조업체가 러시아의 표준에 맞는 TV 등 디지털 장비를 개발해서 참여해줬으면 좋겠다”라고 하였다.
이에 이계철 위원장은 한국 방문을 환영하며 적극 협력하겠다고 답하고 이어 2013년 사이버공간회의와 2014년 ITU 전권회의에 참석을 요청하였으며 러시아 측은 참석의사를 표명했다.
이어서 일본과의 면담에서 양국은 스마트폰 사용의 급증에 따른 정보보호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적극적인 정보교류를 해나가기를 하였으며, 클라우드컴퓨팅 포럼을 계속 활성화하기로 했다. 일본도 2013년 사이버공간회의와 2014년 ITU 전권회의에 적극 참여·협력하기로 하였다.
출처: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소개
2008년 설립된 대통령 소속의 합의제 중앙행정기관이다. 방송 통신, 주파수 연구 및 관리와 관련한 각종 정책들을 수립하고 심의 의결한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 5명의 상임위원으로 구성된다. 대통령이 2인을 임명하고 그 중 1명을 위원장으로 한다. 위원 3명은 국회에서 추천하며 대통령이 소속되거나 소속됐던 정당의 교섭단체가 1명을, 그 외 교섭단체들이 2명을 추천한다. 정보통신부 차관, 한국전기통신공사 사장을 역임한 이계철 위원장이 2013년부터 방송통신위원회를 이끌고 있다.
2008년 설립된 대통령 소속의 합의제 중앙행정기관이다. 방송 통신, 주파수 연구 및 관리와 관련한 각종 정책들을 수립하고 심의 의결한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 5명의 상임위원으로 구성된다. 대통령이 2인을 임명하고 그 중 1명을 위원장으로 한다. 위원 3명은 국회에서 추천하며 대통령이 소속되거나 소속됐던 정당의 교섭단체가 1명을, 그 외 교섭단체들이 2명을 추천한다. 정보통신부 차관, 한국전기통신공사 사장을 역임한 이계철 위원장이 2013년부터 방송통신위원회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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