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09 11:15
포드코리아의 ‘권토중래’, 월 500대 판매 돌파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09일 --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지난 7월, 총 514대를 판매하며, 2010년 4월 이후 27개월 만에 처음으로 월 판매고 500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1.2%, 전월 대비 10.8% 상승한 수치로서, 전통적으로 7월이 다소 비수기에 속한다는 점과, 해당 월에 뚜렷한 신차가 출시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더욱 고무적인 성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또한, 지난 5월 이후 계속되어 온 연속 판매고 상승세를 3개월 째 이어갔다. 수입차 업계에서 최근 3개월 연속 판매고가 상승한 브랜드는 포드와 혼다, 볼보 뿐이다.

7월 판매고의 일등 공신은 포드의 글로벌 준중형 모델 ‘포커스’다. 미국은 물론, 유럽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포커스는 WRC ‘랠리카’로서의 명성, 강력한 퍼포먼스, 그리고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자랑하는 포드의 차세대 플래그십 컴팩트카다. 첨단 스마트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편리한 주행 경험과 높은 연비 효율성을 제공한다. 포커스는 7월 한 달, 전월 대비 두 배에 가까운 156대의 판매를 기록했다.

포드는 베스트셀링 대형 SUV 익스플로러, 아메리칸 대형 세단의 선두주자 토러스, 대표 중형 세단 퓨전, 프리미엄 세단 링컨 MKS 등 다양한 모델들의 고른 선전과 점진적인 FTA 효과 및 7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브랜드 캠페인 등에 힘입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의 누적 판매고 역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8.0% 상승한 2,791대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앞서 지난 6월에는 1996년 한국시장 공식진출 이후 포드/링컨 모델의 누적 판매고가 30,000대를 돌파하는 등, 브랜드의 본격적인 성장세를 알리는 여러 신호들이 감지되고 있다.

포드는 지난 5월 부산모터쇼에서 최대규모의 부스를 설치하여 금년에 출시될 다양한 모델들을 선보였으며, 7월부터 10명의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한 포드를 기반으로한 브랜드 스토리를 담은 ‘서울 투 소울’ 브랜드 광고 캠페인을 시작하는 등, 새로운 포드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한편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펼치고 있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이사는 “한국시장 진출에 공식진출 했던 90년대말 수입 자동차 업계 1위를 차지했던 포드가 권토중래(捲土重來)를 준비하고 있다. 단순 판매 신장의 의미를 넘어, 새로운 포드(New Ford)의 향상된 품질과 브랜드 가치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올 하반기에 올-뉴 퓨전과 올-뉴 이스케이프 등 한층 뛰어난 품질의 신차들이 출시를 앞두고 있는 만큼,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2012년에 포드가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성장의 변곡점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언론 연락처
  • 홍보대행
    버슨-마스텔러 코리아
    강준수 사원
    02-3782-6442
    Email 보내기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언론 연락처

홍보대행
버슨-마스텔러 코리아
강준수 사원
02-3782-6442
Email 보내기
http://www.fordnet.co.kr

이 보도자료 관련 분야

자동차  승용차  실적  서울

관심 분야 보도자료 구독 방법

가입하면 관심 분야 보도자료를 마이 뉴스와 이메일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RSS로도 가능합니다.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안내

뉴스와이어는 4천여개 언론매체에서 일하는 1만7천여명의 기자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언론이 보도할 수 있게 합니다.

해외 보도자료 배포 안내
비즈니스와이어와 제휴해 해외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
국내 언론과 포털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드립니다.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는 기업의 보도자료를 1백여 개 언론과 포털, 증권사 그리고 2만 명이 넘는 언론인, 전문가, 기업 회원에게 광범위하게 배포해 드립니다.
3천여 개 해외 언론에 보도자료를 전송합니다.
AP, Yahoo, New York Times, Google News, Dow Jones, The Wall Street Journal, Bloomberg, MSN, MSNBC, Factiva 등 3천여 개 매체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