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사회적기업 제품 판로확보 나서
- - 8월 28일 전시판매장 개장 등 다양한 대책마련
(광주=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09일 --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사회적기업 제품 판로확대를 위해 광주사회적기업협의회와 공동으로 오는 28일 금남로 지하상가내에 사회적기업 제품 전시판매장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판매장은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5천7백만원을 투입해 113㎡ 규모로 금남로 지하상가 내에 설치하며, 제품 전시판매 공간, 홍보관, 고객쉼터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판매장은 2014년 개원될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지하철역(문화전당역), 충장로 상점가와 인접해 많은 시민들과 외지인에게 사회적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우수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판매장에는 광주시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에서 생산된 수공예품, 친환경비누, 경옥고, 화장지, 양초 등의 제품판매는 물론 광주시와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한 대구시의 우수 사회적기업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시는 앞으로 전시판매장을 시민들의 쉼터로 제공하는 한편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부여하는 이벤트도 가미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광주시에서는 사회적기업 판로확대를 위해 전국 사회적기업박람회 참가와 대구시 사회적기업을 방문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하였고, 지난 7월17일에는 사회적기업·마을기업 창업보육 및 공동 작업공간 등을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비즈니스센타’를 서구 쌍촌동에 개소했다.
또한, 오는 9월 21부터 2일간 월드컵경기장 주차장에서 관내 사회적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적기업 한마당’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사회적기업 제품 판로확대를 위한 전시판매장 설치는 사회적기업의 자립을 돕고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여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판매장은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5천7백만원을 투입해 113㎡ 규모로 금남로 지하상가 내에 설치하며, 제품 전시판매 공간, 홍보관, 고객쉼터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판매장은 2014년 개원될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지하철역(문화전당역), 충장로 상점가와 인접해 많은 시민들과 외지인에게 사회적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우수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판매장에는 광주시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에서 생산된 수공예품, 친환경비누, 경옥고, 화장지, 양초 등의 제품판매는 물론 광주시와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한 대구시의 우수 사회적기업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시는 앞으로 전시판매장을 시민들의 쉼터로 제공하는 한편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부여하는 이벤트도 가미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광주시에서는 사회적기업 판로확대를 위해 전국 사회적기업박람회 참가와 대구시 사회적기업을 방문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하였고, 지난 7월17일에는 사회적기업·마을기업 창업보육 및 공동 작업공간 등을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비즈니스센타’를 서구 쌍촌동에 개소했다.
또한, 오는 9월 21부터 2일간 월드컵경기장 주차장에서 관내 사회적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적기업 한마당’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사회적기업 제품 판로확대를 위한 전시판매장 설치는 사회적기업의 자립을 돕고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여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출처: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gwangju.go.kr
광주광역시청 소개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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