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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몽골 도시개발분야 공무원 초청연수 수료식 개최

2012-08-09 14:25 | 경상북도청
  • 몽골 도시개발분야 공무원 초청연수 수료식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09일 -- 경상북도는 8. 9(목) 16:30 대구대학교에서 몽골 울란바타르시 도시개발분야 공무원 초청연수 수료식을 가졌다.

경상북도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이번 연수는 경상북도 UB도시개발 추진단(단장 : 이재춘 건설도시방재국장)과 대구대학교, ㈜Geo C&I 등 산·관·학 합동으로 연수를 지원하였으며, 몽골 울란바타르시 도시개발분야 공무원 10명이 7. 16일부터 8. 10일까지 4주 동안 경상북도의 최첨단 지리정보시스템 및 건축·지적·도시분야의 선진기술 노하우를 습득과 함께 경주 불국사, 안동 하회마을, 영주 선비촌 등에서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면서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었다.

특히,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경주시 등 시·군을 방문하여 실제 행정에서 활용되고 있는 토지정보관리시스템에 대한 현장학습과 도시개발현장 및 전통문화를 체험토록 하였으며, 대구대학교는 토지제도 이론 및 한국어 교육, 체험활동 지도를 하였고, ㈜Geo C&I는 GIS실무교육을 전담하여 산·관·학 역할 분담으로 시행한 최초의 사례로써 교육 효과를 극대화시켰다.

몽골 측 연수단은 한국에서 사용하는 3차원영상과 GIS 토지관리시스템 등 몽골의 도시개발과 행정관리에 꼭 필요한 기술을 실제 경험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마련해 준 경상북도와 대구대학교 및 ㈜Geo C&I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연수기간 동안 습득하고 체험한 소중한 시간과 지식들을 몽골에 널리 전파하여 몽골발전에 기여토록 하겠으며 경상북도 기업의 몽골 진출 시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표현했다.

경상북도 이재춘 건설도시방재국장은 이번 연수를 통하여 양 지방정부간 상호교류가 활성화 되고 연수를 마친 공무원들이 경상북도의 선진기술 사례를 몽골 행정과 도시 개발사업에 접목하게 되어, 세계7대 자원 부국인 몽골에 도내 기업 진출이 활성화되고 경북의 새마을 세계화운동을 연계한 각종 사업추진으로 경북의 경제영토가 더욱 확대될 뿐 아니라, 경북의 위상이 한층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경상북도청

경상북도청
건설도시방재국
건축디자인과
두문택
053-950-3827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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