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09일 --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내외가 ‘2012 여수세계박람회’ 폐막식 참석차 8.11(토)-8.14(화)간 방한할 예정이다.
반기문 사무총장은 방한기간 중, 여수세계박람회 폐막식, 유엔해양법협약 서명 30주년 기념 국제회의, 개발협력연대 출범식, 차세대 여성 글로벌 파트너쉽 세계대회, 서울대학교 글로벌 의학센터 개소식에 참석하고, 국무총리 및 국회의장 면담 등의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반기문 사무총장의 금번 방한은 “해양환경 보전”, “여성지위 강화”, “세계보건 증진” 등 반기문 총장이 핵심과제로 추진중인 다양한 글로벌 이슈에 대한 국내외 인식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평가되며, 또한 이를 통해 국제사회에서의 우리의 역할 강화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의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반기문 사무총장은 방한기간 중, 여수세계박람회 폐막식, 유엔해양법협약 서명 30주년 기념 국제회의, 개발협력연대 출범식, 차세대 여성 글로벌 파트너쉽 세계대회, 서울대학교 글로벌 의학센터 개소식에 참석하고, 국무총리 및 국회의장 면담 등의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반기문 사무총장의 금번 방한은 “해양환경 보전”, “여성지위 강화”, “세계보건 증진” 등 반기문 총장이 핵심과제로 추진중인 다양한 글로벌 이슈에 대한 국내외 인식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평가되며, 또한 이를 통해 국제사회에서의 우리의 역할 강화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의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외교부
홈페이지: http://www.mofat.go.kr
외교부 소개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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