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새 광고, 웹툰 작가들이 직접 제작
- - ‘질풍기획’, ‘마음의 소리’ 등 인기 웹툰 활용한 광고 ‘네이버 앱피소드’ 선보여
- 콘텐츠 제공자와 플랫폼의 새로운 상생 협력 모델
- 편리하고 유용한 ‘네이버앱’을 파격적이고 역동적인 시각으로 표현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10일 --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 www.nhncorp.com)은 ‘네이버앱’ 서비스를 소재로 한 새 광고 ‘네이버 앱피소드(Naver APPisode)’를 선보인다.
이번 광고는 신세대에게 사랑 받는 ‘네이버 웹툰’을 활용, 지난 2005년 서비스 시작 이래 새로운 작가와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며 웹 생태계의 발전을 도모해 온 네이버와 웹툰 작가들이 기존 플랫폼을 넘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보여주었다.
인기 웹툰 작가들이 광고 기획부터 제작까지 직접 참여하는 신선한 시도로, 콘텐츠 제공자와 네이버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11일부터 선보일 이현민 작가(필명: 몰락인생)가 제작한 ‘네이버앱 홈’편은 웹툰으로도 유명한 광고대행사 ‘질풍기획’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연출했고, 뒤이어 전파를 타게 되는 조석 작가의 ‘네이버앱 지식iN’편은 일상생활에서 네이버앱을 개성 있게 사용하는 모습을 특유의 위트와 함께 담았다.
네이버는 광고 런칭과 함께 웹툰 작가들이 참여하여 만든 미공개 네이버 앱피소드가 소개되는 캠페인 사이트(http://campaign.naver.com/naverappisode)를 운영하고, 인기 웹툰 작가 13명이 매주 1편씩 ‘네이버앱’을 소재로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릴레이 웹툰’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광고는 신세대에게 사랑 받는 ‘네이버 웹툰’을 활용, 지난 2005년 서비스 시작 이래 새로운 작가와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며 웹 생태계의 발전을 도모해 온 네이버와 웹툰 작가들이 기존 플랫폼을 넘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보여주었다.
인기 웹툰 작가들이 광고 기획부터 제작까지 직접 참여하는 신선한 시도로, 콘텐츠 제공자와 네이버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11일부터 선보일 이현민 작가(필명: 몰락인생)가 제작한 ‘네이버앱 홈’편은 웹툰으로도 유명한 광고대행사 ‘질풍기획’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연출했고, 뒤이어 전파를 타게 되는 조석 작가의 ‘네이버앱 지식iN’편은 일상생활에서 네이버앱을 개성 있게 사용하는 모습을 특유의 위트와 함께 담았다.
네이버는 광고 런칭과 함께 웹툰 작가들이 참여하여 만든 미공개 네이버 앱피소드가 소개되는 캠페인 사이트(http://campaign.naver.com/naverappisode)를 운영하고, 인기 웹툰 작가 13명이 매주 1편씩 ‘네이버앱’을 소재로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릴레이 웹툰’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NHN (코스피: 035420)
홈페이지: http://www.nhncorp.com
NHN 소개
NHN㈜는 No. 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 포털 한게임(www.hangame.com), 국내 최초 어린이 전용 포털 쥬니어네이버(jr.naver.com), 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 포털 해피빈(happybean.naver.com), 국내 최초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 미투데이(http://me2day.net/)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인터넷 전문 기업이다. 이 밖에도 NHN 계열사인 라인주식회사의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이 서비스 출시 약 23개월 만인 2013년 4월 전세계 가입자수 1억5천만 명을 돌파했다. NHN은 해외시장 진출에도 적극 나서 일본과 미국에서 탄탄한 비즈니스 기반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NHN㈜는 No. 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 포털 한게임(www.hangame.com), 국내 최초 어린이 전용 포털 쥬니어네이버(jr.naver.com), 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 포털 해피빈(happybean.naver.com), 국내 최초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 미투데이(http://me2day.net/)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인터넷 전문 기업이다. 이 밖에도 NHN 계열사인 라인주식회사의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이 서비스 출시 약 23개월 만인 2013년 4월 전세계 가입자수 1억5천만 명을 돌파했다. NHN은 해외시장 진출에도 적극 나서 일본과 미국에서 탄탄한 비즈니스 기반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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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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