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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0 09:02
잡코리아 TV광고 패러디 열풍
  • - 영화, 병원, 학원가에서도 패러디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10일 -- 직장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꼴불견 캐릭터들을 직급별로 나눠 총 7편의 에피소드로 제작해 방영돼 큰 인기를 모았던 취업포털 잡코리아 TV광고가 이제는 폭발적인 패러디 열풍까지 이끌어내고 있다.

‘밥만 먹으면 방전되는 그대는 대리인가 밧데리인가?’, ‘사사건건 감시하고 고자질하는 그대는 사원인가 감사원인가?’ 등 직장인들이 실제 경험해 보았을 법한 다양한 상황을 직급별 캐릭터로 표현해, ‘이직 시켜버리고 싶은 직장 상사 또는 동료에게 잡코리아를 추천한다’는 역발상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러한 잡코리아 TV광고에 대해 직장인들은 200% 공감하며,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해당 광고를 퍼 나르기도 했으며,‘직딩 개그의 종결판’이란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최근에는 이러한 잡코리아 TV광고를 패러디한 UCC 영상물과 영화, TV프로그램 예고편들까지 대거 등장, 잡코리아 덕분에 광고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먼저, 박진영의 스크린 데뷔작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도 잡코리아 광고를 패러디했다. 배신당한 대기업 부장 최영인(박진영 분)이 한상무(조성하 분)의 로비 자금 500만 달러를 들고 도망가면서 벌어지는 긴박한 상황과는 상반된 잡코리아 광고의 웅장하고 잔잔한 배경음악이 흐르면서, 잡코리아 TV광고 문구를 카피한 ‘외근 간다고 하고 뻘짓하고 다니는 그대 부장인가 부랑자인가’이라는 카피와 함께,‘극장에 보내버리고 싶은 그들에게 추천합니다’란 문구로 어필했다.

전미 시청률 1위의 인기 미드 ‘NCIS’도 ‘회사에서 사고만 치는 그대는 팀장인가 환장인가’란 잡코리아 광고 카피문구를 패러디한 예고편을 제작하기도 했다.

척추.관절 특화병원인 ‘닥터 고치고’도 잡코리아 광고를 패러디한 영상으로 ‘직장인 목편’과 ‘직장인 디스크편’을 제작,‘디스크를 고치고 싶은 그들에게 추천한다’는 광고 카피 패러디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 외 ‘토마토 토익’에서도 ‘정답 맞추는 사람인가 기둥 세우는 사람인가’, ‘시험을 보는 사람인가 시계를 보는 사람인가’, ‘토익 찍지 않고 풀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등 수험생들이 토익 시험을 보는 장면을 위트 있게 패러디했다.

실제, 잡코리아 TV 광고 시리즈는 지난 5월 ‘한국광고협회’ 전문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7편 모두가 1위에 꼽혀, ‘이달의 베스트 크리에이티브’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오는 8월 23~25일 부산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리는‘2012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 2012)’에 치열한 경쟁을 뚫고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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