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하반기 대형 관급공사 발주 추진
- - 지역건설업계 경기회복 전망 기대
(울산=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12일 -- 하반기 지역건설업체의 숨통이 다소 트일 전망이다.
울산시는 올해 하반기 대형 관급공사 6건을 발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반기에 발주되는 대형공사로는 옥동~농소1 도로개설 사업, 미포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 야구장 건립, 생태하천 조성사업, 중부소방서 건립 등이다.
이들 대형공사 사업비는 2,400여 억 원으로 올해 상반기에 발주한 일반관급공사 508억 원(관급자재 구매액 포함)의 4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따라서 지역 건설업계에서도 울산시의 관급공사 발주 물량이 늘어나면 지역건설 경기회복에도 영향이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관급공사 계약 시 지역건설업체 참여 확대와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관련 법령의 범위 안에서 계약방법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올해 하반기 대형 관급공사 6건을 발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반기에 발주되는 대형공사로는 옥동~농소1 도로개설 사업, 미포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 야구장 건립, 생태하천 조성사업, 중부소방서 건립 등이다.
이들 대형공사 사업비는 2,400여 억 원으로 올해 상반기에 발주한 일반관급공사 508억 원(관급자재 구매액 포함)의 4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따라서 지역 건설업계에서도 울산시의 관급공사 발주 물량이 늘어나면 지역건설 경기회복에도 영향이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관급공사 계약 시 지역건설업체 참여 확대와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관련 법령의 범위 안에서 계약방법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울산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ulsan.go.kr
울산광역시청 소개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2년부터 박맹우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시정 비전은 녹색산업 글로벌 거점도시, 하늘도 강도 맑은 그린시티, 품격과 배려의 문화복지도시, 한국 행정 혁신의 리더 울산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특히 2차 전지산업과 국가 전기자동차 육성사업 울산유치 등 신성장동력 발굴 추진, 신화학실용화센터와 친환경청정기술센터 건립 등 세계적인 녹색산업 클러스터 육성, 완벽한 하수관리 체계 구축,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생활 체육과 자전거 인프라 확충, 테마가 있는 4대 숲길 가꾸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2년부터 박맹우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시정 비전은 녹색산업 글로벌 거점도시, 하늘도 강도 맑은 그린시티, 품격과 배려의 문화복지도시, 한국 행정 혁신의 리더 울산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특히 2차 전지산업과 국가 전기자동차 육성사업 울산유치 등 신성장동력 발굴 추진, 신화학실용화센터와 친환경청정기술센터 건립 등 세계적인 녹색산업 클러스터 육성, 완벽한 하수관리 체계 구축,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생활 체육과 자전거 인프라 확충, 테마가 있는 4대 숲길 가꾸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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