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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아틀리에, “명품 쥬얼리 카피문의 1위는 ‘불가리’”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13일 -- 결혼예물 제조유통 전문기업 청담아틀리에는 지난 4월~6월 석 달간 내방 및 유선 상담한 일반 고객들 중 비밀(?)리에 명품 주얼리에 대해 카피 제작을 문의 했던 유명 글로벌 브랜드들에 대한 통계를 내어 8월 13일 이색적인 순위를 자체 발표했다.

불법 제작에 대한 문의를 요청한 고객의 성별은 대부분 30대~50대의 여성 고객이었으며, 해당 기간에 총 105명이 관련 제작 건으로 내방 및 전화를 통하여 문의를 해왔다고 전했다.

불법 제작을 문의한 브랜드 1위(33%)는 불가리, 2위(25%)는 까르띠에, 3위(18%)는 티파니, 4위(17%)는 루이뷔통 이었으며, 기타 소수 문의 브랜드로는 쇼메, 반클리프 앤 아펠 등이 있었다고 전했으며, 국내 브랜드로는 골든듀도 소수 문의 브랜드로 포함 되어 있었다고 전했다.

이렇게 글로벌 명품 주얼리 카피 제작에 대한 문의가 많았던 이유는 소비자들이 해당 명품 브랜드들이 내세우는 고급스런 브랜드 이미지와 아름다운 디자인은 소유하고 싶지만 제품의 가격은 일반 주얼리 시세 대비 상대적으로 비싸게 느껴지기 때문에 이를 저렴하게 착용하고 싶은 욕구가 반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청담아틀리에 내에서 주얼리 디자인 및 세공을 담당하는 제작 전문가들이 국내외 유명 브랜드 내에서 오랜 세월 요직을 담당했던 경력자들이라는 소문이 이미 구매를 하신 고객들을 통해 입소문으로 전해진 탓이 아니겠냐”며 청담아틀리에에서 주얼리 디자인을 총괄하는 수석 디자인 팀장 김혜리 과장은 전했다.

하지만, 청담아틀리에 측은 고객들의 이런 불법 주얼리 제작 요청이 있을 때 마다 언제나 정중히 거절을 하고 있으며, 글로벌 명품 브랜드의 주얼리가 비싼 이유는 그만큼 그들의 디자인력과 기술력으로 인한 지적 저작권과 재산권 그리고 어마어마한 마케팅 비용이 제품 제작 원가로 인정되기 때문이기에 같은 물건을 좀 더 싸게 구입하고 싶은 소비자의 심리는 당연하나, 같은 업계의 상도 상 타사의 저작권, 재산권을 마땅히 보호해 주는 것이 옳다고 믿는 청담아틀리에의 정직한 회사 이념을 고객들께서도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며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한편, 청담아틀리에는 수석디자이너 김혜리 과장을 중심으로 2013년 S/S 결혼예물 신상품 개발에 착수 했으며, 특히 올 가을 하순 경에는 2013년부터 만날 수 있는 결혼예물전문 신규 브랜드 ‘청혼(請婚)’을 곧 론칭 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담아틀리에는 이 브랜드를 통해 향후 소비자들이 고급결혼예물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라고 전했으며, 브랜드 론칭 이후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 언론 연락처
  • (주)청담아틀리에
    070-7542-8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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