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폭염대책 ‘인명피해 최소화’ 성과
(광주=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12일 -- 폭염과 열대야가 보름 넘게 이어지면서 전국적으로 14명이 사망하고 826명의 일사병이나 열사병 환자 발생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지만 광주시는 취약계층 중점관리 및 대국민 홍보 등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피해가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본부장 박청웅)의 ‘폭염대처 발생상황’ 보고에 따르면, 올 폭염으로 인해 전국적으로는 큰 인명피해를 냈지만 광주지역은 시와 관련부서의 적극적인 대처로 많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달 22일 폭염특보가 처음 발효된 이후 8월 9일 폭염특보 해제 시 까지 19일 동안 30명의 폭염 환자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농·축산물의 재산피해는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시는 폭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특보 발령이 예상될 경우에는 사전 재난문자 발송과 가두방송을 실시했고, 하루 중 가장 무더운 시간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비닐하우스 내 작업을 피하도록 했다. 또 민방위 경보시설을 이용해 폭염경보에 따른 국민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하는 한편, KBS 방송사 등에서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재난방송을 실시했다.
특히 폭염기간 동안 홀몸노인과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대상은 건강관리 도우미 944명이 2,884회 방문해 건강상태 확인 등 보호활동을 전개했고,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무더위 쉼터 757개를 운영해 폭염으로부터 안전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0일 내린 비로 폭염의 기세는 한풀 꺾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이어서 한 두 차례 태풍 등 또 다른 자연재난이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우리시 소방본부는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대비에 철저를 기해 남은 여름철에도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본부장 박청웅)의 ‘폭염대처 발생상황’ 보고에 따르면, 올 폭염으로 인해 전국적으로는 큰 인명피해를 냈지만 광주지역은 시와 관련부서의 적극적인 대처로 많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달 22일 폭염특보가 처음 발효된 이후 8월 9일 폭염특보 해제 시 까지 19일 동안 30명의 폭염 환자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농·축산물의 재산피해는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시는 폭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특보 발령이 예상될 경우에는 사전 재난문자 발송과 가두방송을 실시했고, 하루 중 가장 무더운 시간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비닐하우스 내 작업을 피하도록 했다. 또 민방위 경보시설을 이용해 폭염경보에 따른 국민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하는 한편, KBS 방송사 등에서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재난방송을 실시했다.
특히 폭염기간 동안 홀몸노인과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대상은 건강관리 도우미 944명이 2,884회 방문해 건강상태 확인 등 보호활동을 전개했고,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무더위 쉼터 757개를 운영해 폭염으로부터 안전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0일 내린 비로 폭염의 기세는 한풀 꺾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이어서 한 두 차례 태풍 등 또 다른 자연재난이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우리시 소방본부는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대비에 철저를 기해 남은 여름철에도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출처: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gwangju.go.kr
광주광역시청 소개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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