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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폭염·열대야 끝… F/W 패션용품 최대 80% 할인

출처: CJ오쇼핑 (코스피 035760)
2012-08-13 08:46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13일 -- 입추가 지난 후, 폭염과 열대야도 한풀 꺾이고 밤엔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의류 매장에도 가을과 겨울 시즌을 대비한 상품이 진열되고 있다. 짧은 옷은 옷장에 넣고 간절기 옷을 구매하려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홈쇼핑에서도 F/W 패션 상품의 파격 할인 행사를 앞두고 있다.

CJ오쇼핑(대표 이해선, www.CJmall.com)은 오는 15일 자정부터 새벽 6시까지 가을, 겨울용 패션 용품을 비롯해 패션 액세서리와 언더웨어 등을 기존가에서 최대 80% 할인 판매하는 <폭풍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광복절 새벽 6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인 <폭풍세일> 행사에서는 ‘로우알파인’의 가을 아웃도어 팬츠(최초 판매가 대비 80% 할인)와 ‘지.에티튜드’의 무스탕 더블롱코트(최초 판매가 대비 61% 할인), ‘비욘드 클로짓’의 레이어링 라쿤 사파리(최초 판매가 대비 70% 할인) 등을 판매한다.

패션의류 외에도 ‘라이크라뷰티’의 보정속옷 세트(최초 판매가 대비 50% 할인)와 ‘엠주’의 럭셔리 액세서리 세트(기존 판매가 대비 67% 할인) 등 총 45개 상품이 준비됐다.

CJ오쇼핑 황준호 영업지원담당은 “지난 1일 진행한 창립 17주년 특집 방송 <클리어런스 폭풍세일> 결과, 판매 상품 50개가 대부분 매진됐고 매출도 평소보다 두 배 이상을 기록하는 등 고객들의 관심이 집중됐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광복절날 진행되는 창립 17주년 제 2차 <폭풍세일>도 높은 할인율을 적용한 F/W 시즌 상품을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알뜰한 쇼핑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고 말했다.

CJ오쇼핑 개요
CJ오쇼핑은 CJ 계열의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쇼핑 채널이다. 1995년 3월 케이블 TV가 본격 방송된 이후 최초로 개국한 홈쇼핑 채널이다. 1995년 8월 1일 (주)삼구에서 '홈쇼핑 텔레비전(HSTV)'으로 개국하여 1996년 11월 1일 '39 쇼핑'으로 채널명을 변경하였고 1999년 7월 1일 '39 쇼핑'으로 사명을 변경했다가 2000년 3월 현재의 계열사인 CJ에 인수되어 2000년 6월 1일 CJ 39 쇼핑 이어 2002년 10월 1일 사명과 채널명을 CJ 홈쇼핑으로 변경하였다. 2009년 5월 1일 CJ홈쇼핑에서 CJ오쇼핑으로 사명과 채널명을 변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mall.com
언론 연락처

CJ오쇼핑
홍보팀
최혜림
02-2107-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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