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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3 09:21
2012 런던 올림픽… 온라인에선 모바일이 금메달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13일 -- 최초의 모바일 올림픽으로 기대를 모은 ‘2012 런던 올림픽’, 과연 모바일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네이버 스포츠 모바일 일일 페이지뷰 1억 돌파, 올림픽 전과 비교해 평균 4배 이상, 최고 16배 증가

올림픽 축구 4강 진출 쾌거가 나온 지난 5일 새벽, 네이버 스포츠 모바일의 페이지뷰는 사상 첫 1억을 돌파하며, 서비스 이래 최고의 기록을 달성했다. 이어 축구 한일전이 벌어진 11일에는 한번 더 기록을 경신하며 모바일 올림픽의 저력을 입증했다. 코리안클릭 기준 7월 한달 간 누적 페이지뷰가 총 1억회 이상인 모바일 도메인이 9곳에 불과한 것과 비교할 때 스포츠 영역에서만 단 하루 만에 1억 페이지를 돌파했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성과이다.

또한 축구 한일전이 있었던 11일 모바일 기기를 통해 네이버 스포츠 모바일에 접속한 이용자들은 총 1000만명. 이는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 3000만여명의 3분1에 달하는 숫자로 이들은 네이버 스포츠 모바일에 접속해 하루 평균 10페이지 이상의 올림픽 정보를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올림픽 기간을 전후해 네이버 스포츠 모바일의 평균 페이지뷰는 4배 이상 증가했으며, 올해 최저치와 최고치를 비교하면 16배 이상 증가했다.

모바일 vs PC 누가 승리? 페이지뷰는 2배, 방문자수는 약 3배로 모바일이 압승

대회 기간 중 네이버 PC와 모바일 각각의 올림픽 특집 페이지 이용 통계를 살펴보면 일일 평균 페이지뷰는 모바일이 PC보다 2배, 일일 평균 방문자수는 3배 가까이 많은 것으로 집계되어, 사상 첫 모바일 올림픽이라는 명성답게 모바일이 우세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스마트폰 사용 증가와 함께 이번 런던올림픽의 시차로 출근, 등교길 등 이동시에 모바일 기기를 통해 경기결과와 영상을 확인하는 이용자들이 급증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축구경기 있는 날 모바일 트래픽 폭주. 한일 축구 동메달 결정전이 실시간 모바일 중계 1위

역시 축구인기는 대단했습니다. 올림픽 개막 후 네이버 스포츠의 모바일 트래픽은 연일 최고기록을 경신했는데 특히 우리나라 대표팀의 축구경기가 있는 날은 폭발적인 트래픽 증가가 일어났습니다. 모바일 트래픽 수치로 볼 때 우리 국민들이 모바일을 통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인 경기는 역시 올림픽 축구 첫 메달을 획득한 지난 11일의 대한민국-일본전, 뒤를 이어 사상 첫 4강진출 쾌거를 보여 준 대한민국-영국전 경기로 나타났다.

다시보기 재생수, 축구가 벤쿠버올림픽 김연아 기록 깨

경기 영상 다시보기에서도 대한민국-일본간의 동메달 결정전이 모바일로 가장 많이 본 경기로 뽑혔다. 이번 올림픽 이전까지 올림픽, 월드컵 등의 스포츠이벤트 사상 최고의 동영상 재생 기록을 보유한 경기는 지난 2010년 김연아 선수가 출전한 벤쿠버 동계올림픽으로 이 경기의 영상 재생수는 총 900만회(PC)에 달했다. 그러나 이번 올림픽에서는 모바일에서만 축구 8강전과 3·4위전 영상이 각각 재생수 950만회와 1000만회 이상을 기록하여 모바일 올림픽의 진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줬다.

뒤를 이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이뤄낸 ‘도마의 신’ 양학선 선수의 금메달 획득 영상과 사상 첫 올림픽 2연속 3관왕을 차지한 우사인볼트의 육상 경기, 한국 올림픽 출전 사상 100번째 금메달이 나온 펜싱 남자 단체 사브르 결승전이 모바일로 많이 본 인기 영상으로 집계되었다.

응원도 모바일이 대세, 총 응원 댓글 중 80%가 모바일

멀리서 각국 선수들과 경쟁하고 있는 우리 대표팀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네이버는 올림픽 특집 페이지 내 응원 공간을 마련했다. 현재까지 PC, 모바일 합계 총 42만개의 응원글이 생성되었는데 이 중 80%에 달하는 30만건 이상이 모바일 페이지를 통해 작성돼 모바일을 통해 단순한 정보 확인 뿐 아니라 댓글 작성 등의 참여도 더욱 활발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네이버 PC 스포츠 페이지 역시 올림픽 기간 중 높은 이용 증가세를 보였는데 코리안클릭 기준, 7월5째주(7/30~8/5) 각 포털의 스포츠 페이지 순방문자수(UV)는 네이버(760만), 다음(730만), 네이트(290만)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올림픽 기간 중 네이버는 경기결과와 메달 순위 변동, 선수단을 응원하는 스페셜 로고 등을 PC와 모바일 페이지에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고, 네이버 모바일 메인에 올림픽 주요 소식을 배치함으로써 이용자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올림픽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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