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7 09:09
여성의 ‘그 날’이 패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 - 여성 616명 중 1/3은 ‘그 날’ 레깅스나 스키진을 기피해
    - 350명 중 45.4%의 남성, 여성의 팬티 라인 때문에 민망했던 적 있어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17일 -- 일반적으로 유난히 예민하고 쌀쌀맞게 행동하면 “너 ‘그 날’이니?” 하는 이야기부터 나오게 된다.그 만큼 여성들의 성격이 다르게 느껴지기 때문. 성격 말고도 달라지는 것이 있으니, 그 것은 바로. ‘그 날’의 패션이다.

포털사이트 ‘마이민트’가 여성 616명을 대상으로 여성의 비밀스런 ‘그 날’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그 날’이 패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집계됐다.

생리 시기에 기피하는 패션 스타일을 묻는 질문에 36.4%가 달라붙는 레깅스나 스키니진은 기피하게 된다고 답했으며, 35.2%는 미니 스커트 종류는 입지 않는다고 답하는 등 ‘그 날’이 되면 유독 피하게 되는 복장이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생리 때,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을 묻는 질문에 ‘옷에 혈이 샐까봐 두렵다’는 답변이 무려 31.7%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보아, 다수의 여성이 옷에 혈이 묻기 쉬운 스타일의 옷을 기피한다는 것으로 분석된다.

‘그 날’ 패션은 여성만 거슬리는 것이 아니다.

남성 350명을 대상으로 여자친구(혹은 주변 여성)의 뒤태가 민망했던 순간이 언제였는지 질문하는 물음에 50%의 남성이 엉덩이 위로 드러나는 팬티 라인, 14%가 생리 패드 티가 나는 도톰한 엉덩이를 꼽는 등 생각보다 많은 남성들이 ‘그 날’ 어색해 지는 뒤태를 인지하고 있다.

스타일에 연연해 하지 않고 ‘그 날’을 보낼 수는 없을까?

‘뒤태 엉짱 연예인’으로 불리는 한은정은 ‘그 날’에도 자신있게 패션을 살릴 수 있는 비법으로 체내형 여성용품을 추천한다.

체내형 생리대 대표 브랜드 플레이텍스 탐폰의 젠틀 글라이드 슬렌더는 팬티나 패드 라인 걱정 없이 뒤태를 살릴 수 있어, ‘그 날’에도 패션 제약이 없다. 뿐만 아니라, 360도 입체형 흡수체와 이중 패드로 되어 있어 혈이 샐까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미국에서 최고의 여성용품으로 손꼽히는 플레이텍스 탐폰은 미국 FDA에 안정성을 검증 받은 100% 레이온 소재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제품이 낱개로 포장되어 있어 파우치나 작은 클러치 백에 가볍게 넣어 다닐 수 있어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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