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2 산악자전거 울트라 랠리’ 개최
(울산=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19일 --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 울산을 알리고 자전거 문화 활성화를 위한 ‘2012 울산산악자전거 울트라 랠리’가 개최된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산악자전거엽합회(회장 이승문)는 오는 8월 19일 오전 6시 중구 태화동 불고기 단지 앞 ‘태화강 둔치’에서 전국산악자전거 동호인 등이 참가한 가운데 ‘2012년 울산산악자전거 울트라 랠리’를 개최한다.
참가 선수는 총 856명(남자 797, 여자 59명)이다.
코스별로는 풀코스(산악 70㎞) 251명, 하프코스(산악 및 도로 50㎞) 605명이 각각 참가한다.
풀코스는 태화동 불고기단지 앞 축구장을 출발, 태화강 자전거전용도로, 범서 장구산, 무학산, 과기대뒷산, 울산역, 대암댐, 문수산, 천상정수장, 문수산깔딱고개, 백천마을을 거쳐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것으로 엄청난 체력을 요구한다.
하프코스는 행사장을 출발, 태화강 자전거전용도로, 범서 장구산, 무학산, 과기대 뒷산, 울산역, 대암댐, 선바위교 등을 주요 코스로 하고 있다.
울트라 랠리는 무더위와 코스가 어렵고 힘들기 때문에 순수한 동호인의 축제로 순위경쟁이 제한시간 내 완주자에 대하여 완주증을 지급한다.
‘울산산악자전거 울트라 랠리’는 올해 11번째 맞이하고 있으며, 타 지역에서도 184명(21%)이 참가해 전국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산악자전거엽합회(회장 이승문)는 오는 8월 19일 오전 6시 중구 태화동 불고기 단지 앞 ‘태화강 둔치’에서 전국산악자전거 동호인 등이 참가한 가운데 ‘2012년 울산산악자전거 울트라 랠리’를 개최한다.
참가 선수는 총 856명(남자 797, 여자 59명)이다.
코스별로는 풀코스(산악 70㎞) 251명, 하프코스(산악 및 도로 50㎞) 605명이 각각 참가한다.
풀코스는 태화동 불고기단지 앞 축구장을 출발, 태화강 자전거전용도로, 범서 장구산, 무학산, 과기대뒷산, 울산역, 대암댐, 문수산, 천상정수장, 문수산깔딱고개, 백천마을을 거쳐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것으로 엄청난 체력을 요구한다.
하프코스는 행사장을 출발, 태화강 자전거전용도로, 범서 장구산, 무학산, 과기대 뒷산, 울산역, 대암댐, 선바위교 등을 주요 코스로 하고 있다.
울트라 랠리는 무더위와 코스가 어렵고 힘들기 때문에 순수한 동호인의 축제로 순위경쟁이 제한시간 내 완주자에 대하여 완주증을 지급한다.
‘울산산악자전거 울트라 랠리’는 올해 11번째 맞이하고 있으며, 타 지역에서도 184명(21%)이 참가해 전국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출처: 울산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ulsan.go.kr
울산광역시청 소개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2년부터 박맹우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시정 비전은 녹색산업 글로벌 거점도시, 하늘도 강도 맑은 그린시티, 품격과 배려의 문화복지도시, 한국 행정 혁신의 리더 울산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특히 2차 전지산업과 국가 전기자동차 육성사업 울산유치 등 신성장동력 발굴 추진, 신화학실용화센터와 친환경청정기술센터 건립 등 세계적인 녹색산업 클러스터 육성, 완벽한 하수관리 체계 구축,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생활 체육과 자전거 인프라 확충, 테마가 있는 4대 숲길 가꾸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2년부터 박맹우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시정 비전은 녹색산업 글로벌 거점도시, 하늘도 강도 맑은 그린시티, 품격과 배려의 문화복지도시, 한국 행정 혁신의 리더 울산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특히 2차 전지산업과 국가 전기자동차 육성사업 울산유치 등 신성장동력 발굴 추진, 신화학실용화센터와 친환경청정기술센터 건립 등 세계적인 녹색산업 클러스터 육성, 완벽한 하수관리 체계 구축,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생활 체육과 자전거 인프라 확충, 테마가 있는 4대 숲길 가꾸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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