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7 16:26
한국기업평가, 대보건설(주) 제1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17일 -- 한국기업평가(대표이사 : 윤인섭, www.rating.co.kr)는 2012년 08월 17일자로 대보건설(주)의 제1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로 신규 평가한다고 발표하였다.

금번 대보건설(주)(이하 ‘동사’)의 신용평가는 공공공사 중심의 안정적인 공종포트폴리오, 다소 저조한 영업수익성, 안정적인 현금흐름 견지, 낮은 재무부담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것이다.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이다.

동사는 1981년 설립되었으며, 대보그룹 내 건설업체 2개사 중 1개사로서 종합건설업을 영위 중이다. 소규모 관급공사를 위주로 과거 1천억원 내외의 매출을 기록하여 왔으나, 신규수주 증대와 함께 2007년 이후 빠른 외형성장세를 보이며, 2012년 대한건설협회 시공능력평가순위에서 60위를 차지하였다.

2009년 이후로는 연간 평균 4천억원 수준의 신규수주를 기록하면서 2011년 연간매출이 3,651억원까지 증가하였다. 잔고회전율은 2회 수준에 그치고 있어, 공사잔고에 기반한 사업안정성은 다소 미흡한 수준이다. 그러나 민간건축 비중이 10% 미만으로 부동산경기변동에 민감하지 않은 사업구조를 보유하고 있는 바, 부동산경기 침체 장기화에도 불구 현재까지 안정적인 외형성장을 기록해 왔다. 동사가 보수적인 사업전략 하에 선별적인 민간공사 수주 태도를 보이는 점, 업력에 기반한 지속적인 공공공사 수주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양호한 공종구성은 향후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기본적으로 민간건축 대비 채산성이 낮은 공공 공사의 기본적인 특성, 공공 공사 수주시장의 경쟁강도 증가에 따른 점차적인 낙찰률 하락 등으로 인하여, 영업수익성은 저조한 수준을 지속하고 있다. 다만 공공공사 중심의 외형성장이 이루어지면서 운전자본투자가 미미한 수준에 그치며 안정적인 영업현금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동사의 보수적인 민간건축에 대한 접근으로 PF우발채무와 관련된 위험이 전혀 없는 점 또한 긍정적이며, 양호한 영업현금흐름을 바탕으로 2011년말 기준 순차입금이 -119억원을 기록하는 등 실질적인 무차입상태를 보이고 있다. 2012년 7월말 기준 보유 현금성자산은 65억원에 불과하나, 83억원의 미사용여신한도를 보유 중이다. 이 밖에도 건설공제조합 지분 95억원 및 지방채 39억원을 보유 중이며, 추가적으로 총 306억원(장부가액 기준)에 이르는 계열사 지분을 활용한 담보여력도 보유하고 있는 등 재무융통성은 양호한 수준이라 판단된다.

본 자료는 한국기업평가(주) 신용평가부문 홈페이지(www.rating.co.kr)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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