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19일 -- 차광선(車光善)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회장은 여성가족부 후원으로 오는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서울과 충북 괴산에서 한국과 미국, 캐나다, 호주, 아시아 국가 등 전 세계 31개국 75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하는 ‘국제청소년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지구촌 젊은이들이 토론을 통해 전 세계적 문제에 대한 대안과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개회식은 22일(토) 오후 6시 국제청소년센터(강서구 방화동 소재)에서 참가국 대학생들과 청소년기관단체 대표 및 청소년지도자, 여성가족부, 주한외교사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포럼은 지구촌 젊은이들이 토론을 통해 전 세계적 문제에 대한 대안과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개회식은 22일(토) 오후 6시 국제청소년센터(강서구 방화동 소재)에서 참가국 대학생들과 청소년기관단체 대표 및 청소년지도자, 여성가족부, 주한외교사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출처: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소개
1965년 15개 민간 청소년단체들의 협의체로 창설되어 청소년문제에 대한 연구와 정보교환 및 상호협력을 도모하고, 청소년관련 행정부처와 유관사회단체, 각급학교, 세계의 청소년기구와 연계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청소년 및 지도자들을 위한 연합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청소년육성법’과 ‘청소년헌장’의 제정 등 청소년정책을 추진하는데 기여하였으며, ‘청소년육성법’에 따라 사단법인으로서의 조직과 기능을 새롭게 정립하였고 2004년 새로운 청소년기본법에 근거하여 특수법인 체제를 갖추고 우리나라 청소년단체들의 협의체 역할 및 기능 수행을 위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1965년 15개 민간 청소년단체들의 협의체로 창설되어 청소년문제에 대한 연구와 정보교환 및 상호협력을 도모하고, 청소년관련 행정부처와 유관사회단체, 각급학교, 세계의 청소년기구와 연계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청소년 및 지도자들을 위한 연합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청소년육성법’과 ‘청소년헌장’의 제정 등 청소년정책을 추진하는데 기여하였으며, ‘청소년육성법’에 따라 사단법인으로서의 조직과 기능을 새롭게 정립하였고 2004년 새로운 청소년기본법에 근거하여 특수법인 체제를 갖추고 우리나라 청소년단체들의 협의체 역할 및 기능 수행을 위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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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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