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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동해안의 최대 관광·휴양단지 조성 밑그림 완성

‘영덕 고래불 해양복합타운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용역 보고회’ 개최

2012-08-19 12:16 | 경상북도청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19일 -- 경상북도는 영덕군 병곡면, 영해면 일원 약 645만㎡ 부지에 2013년부터 2027년까지, 6,900억원(공공1200, 민자5,700)을 투자하는 관광·휴양단지 입지 밑그림을 완성하여 본 계획이 원활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하고, 8. 17.(금) 14:00 영덕군청 회의실에서 도 균형개발과장 (김성현), 지역 도의원(박진현)과 영덕군 관계 공무원, 관계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영덕 고래불 해양복합타운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동해안 지역은 최근 동서4축(상주~영덕)고속도로와 동해 중부선 철도 건설로 편리한 교통망 구축으로 접근성이 좋아져 국내외 많은 관광객이 몰려올 것으로 기대가 된다.

또한, 동해안 천혜의 자연환경과 연계하여 복합 네트워크를 형성 할 수 있는 체류형 해양문화 휴양단지 개발 필요성과 차별화된 해양체험 시설을 유치해야 한다는 것에 모두가 공감했다.

‘영덕 고래불 해양복합타운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에서는 연인원 160만명의 수요가 기대되는 관광 융·복합화, 생태·역사, 웰빙·로하스, 모험·체험관광 등을 입지하도록 계획했으며, 명품의 관광지를 만들기 위해 민간기업과 학계 등 전문가 자문으로 국내외 실패와 성공 사례를 면밀히 분석, 대기업의 민자유치를 통한 4계절형 해양문화 체험 휴양단지를 조성토록 계획함으로써, 국내 관광객은 물론 해외의 한류문화 붐에 따라 일본권, 중화권 및 전 세계적인 관광 휴양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기본구상 용역과 같이 해양복합타운 조성이 완료되면 행정중심 복합도시인 세종신도시와 도청이전 신도시의 접근이 향상되고, 서해, 남해, 동해 U자형 교통체계로 가족단위 머무를 수 있는 관광지로 부각될 것으로 예상되며, 영덕 고래불 해양복합타운은 녹색성장이라는 국가정책을 선도 할 수 있는 에너지, 관광블루 파워벨트의 동해안 비젼을 완성하여 시너지 효과를 최대한 창출함으로 일차리 창출과 지역경제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보고회에 참석한 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박진현 위원장은 “기본구상이 하루빨리 현실로 나타나도록 경북도와 영덕군에서 행정절차 이행 등에 만전을 기하여 달라”고 당부하면서 “도비 확보 등 영덕 고래불 해양복합타운 조성 사업 추진에 도의회 차원에서 지원할 일이 있으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경상북도 김성현 균형개발과장은 “영덕 고래불 해양복합타운 기본구상이 구상으로 끝나지 않도록 기본구상(안)을 중앙부처방문 협의 후 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등 행정절차 이행은 물론, 국비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경상북도청

경상북도청
건설도시방재국
균형개발과
서성백
053-950-3666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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