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특별교부세 늘어
  • - 올해 17억6천여만원 확보 지난해보다 47% 증가
무안--(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19일 -- 전라남도는 2012년 상반기 지방 공공요금 안정관리 특별교부세 17억6천400만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2011년(11억9천800만원)에 비해 5억6천600만원이 늘어 47.2%의 높은 증가율을 달성한 것이다.

지방공공요금 특별교부세는 행정안전부에서 2011년부터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에게 지원하는 교부금으로 총 200억원을 지방자치단체의 지방공공요금 관리 실태 및 인상 최소화 노력도 등을 평가해 차등 지급해 왔다.

전남도는 이번 특별교부세를 지방물가 안정 등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등에 우선적으로 집행하고 하반기에도 지방공공요금 인상을 최대한 억제하는 등 지역물가 안정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송경일 전남도 경제통상과장은 “지방공공요금 관리실태 및 지방물가 안정 노력이 이번 평가에 반영돼 지난해보다 교부금이 늘었다”며 “앞으로 물가안정 관리를 한층 강화해 서민경제 안정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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