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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특별교부세 늘어

올해 17억6천여만원 확보 지난해보다 47% 증가

2012-08-19 13:36
전라남도청 제공

무안--(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19일 -- 전라남도는 2012년 상반기 지방 공공요금 안정관리 특별교부세 17억6천400만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2011년(11억9천800만원)에 비해 5억6천600만원이 늘어 47.2%의 높은 증가율을 달성한 것이다.

지방공공요금 특별교부세는 행정안전부에서 2011년부터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에게 지원하는 교부금으로 총 200억원을 지방자치단체의 지방공공요금 관리 실태 및 인상 최소화 노력도 등을 평가해 차등 지급해 왔다.

전남도는 이번 특별교부세를 지방물가 안정 등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등에 우선적으로 집행하고 하반기에도 지방공공요금 인상을 최대한 억제하는 등 지역물가 안정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송경일 전남도 경제통상과장은 “지방공공요금 관리실태 및 지방물가 안정 노력이 이번 평가에 반영돼 지난해보다 교부금이 늘었다”며 “앞으로 물가안정 관리를 한층 강화해 서민경제 안정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전라남도
경제통상과
061-286-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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