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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동물에 비유…대부분 자신을 ‘소’라고 답해

이유, 열심히 일만 해서 38.2%
직급별 동물비유, 사원․대리는 개, 과장은 여우, 팀장․사장은 사자

2012-08-20 09:21 | 잡코리아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20일 -- 직장인들을 동물에 비유해 봤다. 많은 직장인이 자신은 ‘소’라고 답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직장인 500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동물 비유>에 대해 설문 조사했다. ‘자신을 동물에 비유한다면 무엇입니까?’질문한 결과(*개방형 질문), ‘소’라고 답한 응답자가 전체 15.6% 비율로 가장 많았다. 이어 △개(13.6%) △토끼(7.0%) △곰(5.4%) △사자(3.8%) △여우(2.8%) △하이에나(2.8%) △다람쥐(2.6%) △말(2.6%) △원숭이(2.6%)가 상위 10위 안에 올랐다.

이유에 대해서는 ‘열심히 일만 해서’란 응답이 전체 38.2%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순종적이어서(13.0%) △민첩하기 때문에(5.6%) △약해서(4.8%) △끈질겨서(3.8%) △반복되는 일상(3.4%) △교활해서(2.8%) △단순 미련해서(2.4%) △눈치를 봐서(2.4%) △용감해서(2.2%) 등의 순이었다.

이와 함께 각 직급별로도 동물과 비유해 봤다.

사원급의 경우 주로 약한 동물이 상위에 올랐다. 먼저 ‘개’라는 응답이 18.6%로 가장 많았다. 이어 △토끼(10.2%) △소(6.4%) △곰(3.6%) △병아리(3.2%) △여우(2.8%) △고양이(2.8%) △쥐(2.4%) △거북이(2.2%) △양(2.2%)이 상위 10위까지의 순이었다.

대리급의 경우 역시 ‘개’가 15.4%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여우(8.2%) △고양이(5.8%) △소(4.8%) △하이에나(5.4%) △소(4.8%) △닭(3.4%) △원숭이(3.2%) △말(3.0%) △곰(2.8%) △사자(2.8%)가 상위 10위에 올랐다.

과장급은 ‘여우’가 전체 10.2% 비율로 가장 높게 조사됐다. 이어 △개(9.0%) △늑대(8.6%) △원숭이(6.4%) △사자(5.2%) △호랑이(3.8%) △곰(3.8%) △하이에나(3.6%) △치타(3.4%) △쥐(3.2%)가 상위 10위를 차지했다.

팀장과 사장은 육식동물이 많았다.

팀장급의 경우 ‘사자’가 전체 13.2% 비율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호랑이(11.4%) △여우(10.2%) △하이에나(6.4%) △늑대(5.6%) △개(5.0%) △원숭이(4.8%) △곰(4.8%) △치타(3.8%) △고양이(3.2%)가 상위 10위까지의 순이었다.

사장의 경우 역시 ‘사자’가 25.8% 비율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호랑이(24.8%) △독수리(4.2%) △늑대(3.2%) △하이에나(3.2%) △곰(2.8%) △뱀(2.6%) △용(2.4%) △개(2.0%) △여우(1.8%)가 상위 10위에 올랐다.

한편 ‘직장인 앞에 수식어를 붙인다면 무엇을 붙이겠는가’에 대해 설문조사했다.(*복수응답) 결과 ‘고달픈’이 응답률 59.4%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피곤한(55.8%) △지쳐있는(37.4%) △불쌍한(35.2%) △바쁜(33.2%) △걱정 많은(27.0%) △꿈꾸는(16.8%) △변화 없는(14.2%) △열정 있는(12.4%) △돈 못 버는(10.8%) 등의 순이었다.

상위 10위권 안에 긍정적인 수식어는 ‘꿈꾸는’, ‘열정 있는’ 2개에 불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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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출처: 잡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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