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20일 -- 국립외교원 중국연구센터(센터장 : 신정승 전 주중대사)가 주최하는 한·중 학술회의가 8.22(수) 국립외교원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동 회의는 한-중 수교 20주년을 맞아 외교부가 해외 전문가 초청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것으로서, 한국측에서는 김병국 국립외교원장, 신정승 중국연구센터장, 최강 외교안보연구소장, 박두복 명예교수 등 국립외교원측 인사와 정종욱 전 주중대사, 정재호 교수(서울대), 배명복 논설위원(중앙일보), 이희옥 교수(성균관대), 박형중 선임연구위원(통일연구원) 등 국내 전문가들이 참여하며, 중국측에서는 왕판(王帆) 교수(중국 외교학원), 쑨저(孫哲) 교수(청화대), 왕정이(王正毅) 교수(북경대), 추수롱(楚樹龍) 교수(청화대) 등 6명의 초청 인사가 참가한다.
이번 학술회의는 ‘한·중 수교 20주년의 한반도와 중국’이라는 주제하에 ▲동북아시아 정세와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북한 문제를 중심으로 한 한·중 안보 이슈 ▲한·중 수교 20주년과 경제·사회적 협력 모색이라는 3개 세션으로 나뉘어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한·중 수교 20주년을 되돌아 보고 동시에 앞으로의 20년을 전망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 회의는 한-중 수교 20주년을 맞아 외교부가 해외 전문가 초청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것으로서, 한국측에서는 김병국 국립외교원장, 신정승 중국연구센터장, 최강 외교안보연구소장, 박두복 명예교수 등 국립외교원측 인사와 정종욱 전 주중대사, 정재호 교수(서울대), 배명복 논설위원(중앙일보), 이희옥 교수(성균관대), 박형중 선임연구위원(통일연구원) 등 국내 전문가들이 참여하며, 중국측에서는 왕판(王帆) 교수(중국 외교학원), 쑨저(孫哲) 교수(청화대), 왕정이(王正毅) 교수(북경대), 추수롱(楚樹龍) 교수(청화대) 등 6명의 초청 인사가 참가한다.
이번 학술회의는 ‘한·중 수교 20주년의 한반도와 중국’이라는 주제하에 ▲동북아시아 정세와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북한 문제를 중심으로 한 한·중 안보 이슈 ▲한·중 수교 20주년과 경제·사회적 협력 모색이라는 3개 세션으로 나뉘어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한·중 수교 20주년을 되돌아 보고 동시에 앞으로의 20년을 전망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외교부
홈페이지: http://www.mofat.go.kr
외교부 소개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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