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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드패션전문학교, 수시 신입생 예비학교 행사 개최

출처: 서울모드패션전문학교
2012-08-21 10:51
  • 서울모드패션전문학교가 8월 17일 수시 신입생 예비학교 행사를 개최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21일 -- 패션특성화전문학교인 서울모드패션전문학교(학장 이정희, 이하 서울모드)가 지난 8월 17일 신입생 예비학교를 개최했다.

2012학년도 9월 학기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예비학교 행사는 입학 전 자신의 잠재력과 열정을 확인하고 입학 후 본격적으로 패션분야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서울모드 신입생 예비학교 행사는 ▲1차 패션트렌드리서치를 위한 가로수길 탐방, 최범석 디자이너 특강 ▲2차 한국전통복식사 이해를 위한 국립민속박물관 견학 ▲3차 컬러 코디네이션과 이미지메이킹 ▲4차 패션아이템 리폼 실습 등 2013년 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전공 예비과정, 교수 및 선배와의 대화, 디자이너 특강 등 창의적인 과제 해결 과정을 미리 익히고 다른 신입생들과의 친교를 통해 입학 후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정희 학장은 "기존 입시제도에 익숙한 학생들에게 디자이너로서 가져야 할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일깨워주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서울모드는 패션한류를 이끌어갈 개성 있고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유일의 패션특성화 전문학교인 서울모드에서는 대학교, 전문대학과 동일하게 학점인정에 의한 산업예술 전문학사, 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56개 패션업체와 산학연계를 맺고 있으며 입학성적우수장학금, 대외활동장학금, 학습활동증진장학금, 해외연수장학금 등 신입생만을 위한 다양한 장학제도도 운영 중이다.

또한 박춘무, 이석태, 곽현주, 강동준, 고태용, 윤세나 등의 현직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졸업 작품 크리틱 수업을 통해 산업현장과 교육이 만나는 한 차원 높은 교육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현재 실시중인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12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학교 홈페이지 또는 유웨이어플라이(www.uwayapply.com) 등을 통한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전형요강은 서울모드 홈페이지(www.seoulmode.or.kr) 또는 전화(02-516-5550)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모드패션전문학교 개요
서울모드패션전문학교는 20년 역사의 패션 특성화 대학입니다.

언론 연락처

서울모드 패션전문학교
입학홍보처장 이한홍
02-516-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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