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21 11:24
서울시 글로벌 홍보대사 ‘엠블랙 아시아 투어’ 통해 성공적 서울 온라인 마케팅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21일 -- 서울시는 글로벌 홍보대사 ‘엠블랙의 아시아 투어 콘서트’ 활용 서울 온라인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세계 한류팬들에게 ‘한류 중심도시, 서울’을 각인하였다.

서울시는 6월에서 8월 초까지 ‘엠블랙 아시아 투어 콘서트(인도네시아, 태국, 대만, 일본 등)’ 티켓 온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엠블랙과 서울에서 뮤직비디오를 찍는다면”이란 주제로 서울 촬영 명소와 짧은 시나리오를 댓글로 공모 받았다. 총 528명이 응모 하였으며 인도네시아와 태국팬이 433명으로 가장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보였다. 또한 여성팬들의 응모가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내용은 서울 여행 중 N 서울타워나 청계천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엠블랙과 함께하는 러브 스토리가 가장 많았다.

서울시는 프로모션 기간 중 페이스북은(인도네이시아 : 6.25~27, 태국 : 7.2~4) 월 평균 팬 수 대비 30% 상승, 야후 재팬(일본 :7.19~27)은 7월 평균 대비 2배 및 전년도 7월 평균 대비 37% 방문자수가 증가 하여 한류 콘텐츠에 대한 세계인들의 지속적인 높은 관심을 확인하였으며 세계인들에게 한류하면 떠오르는 도시로 서울이 각인 시키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특히 서울시 페이스북은 꾸준한 한류활용 온라인 프로모션과 세계 한류팬들의 소통 창구로 적극적인 활동을 하여 현재 10만 명 서울팬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미주권 한 응모자는 서울시 페이스북 댓글을 통해 “서울이 한류를 활용해 성공적으로 해외 마케팅을 해오고 있으며, 한류 열풍은 한국이 기술 생산국에서 벗어나 서울이란 도시와 문화에 대한 기본적인 관심을 생기게 하는 견인차 역할을 한다”고 밝혀 한류를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는 서울시와 그 순기능에 긍정적인 지지를 보냈다.

<김현중, 비스트 등 한류활용 온라인 마케팅으로 5천만명 서울팬 확보>

2010년부터 서울시는 권역별 해외 SNS 채널 8개를 개설하고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한류스타와 해외 콘서트를 적극 활용한 온라인 프로모션 등을 통해 5천만 명의 서울팬을 확보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시는 지난 2010년을 온라인 마케팅 원년으로 삼고 한류열풍의 중심에 있는 김현중, 시아준수, 엠블랙 등 서울시 글로벌 홍보대사와 한류스타 파워를 적극 활용한 콘텐츠와 온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서울시 해외 SNS 채널 8곳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서울 해외 마케킹을 발 빠르게 전개하였고 이에 더해 세계 서울팬들의 참여와 지지가 원동력이 되어 채널 개설 후 5천만 명이란 방문자수를 기록하였다.

구체적으로 연도별로 추진된 프로모션을 보면 2010년 구미주권에 어필할 수 있는 ‘비보이’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시작(10.9~12.21) 으로 적극적인 사업을 추진하였는데 한류스타이자 비보이 댄서이기도한 박재범을 활용하여 국내⋅외 대상 서울 현장 콘서트에 약 4,000명이 참여하고 관련 홍보영상 2편은 유투브 100만 명 조회란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시는 이와 같은 한류 활용 마케팅의 좋은 성과에 따라 온라인 프로 모션을 심화 하여 2011년에는 서울시 글로벌 홍보대사 및 한류스타 해외 콘서트, 경품 이벤트, 홍보영상 제작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마케팅 활동을 추진하였으며 올해 시아준수 태국 콘서트 프로모션 및 경품 이벤트를 시작으로(5.18~22) 최근에는 엠블랙 아시아 콘서트로도 한류팬들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 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서울시가 온라인 마케팅에 집중을 하는 것은, 지역적인 한계를 넘어 서울 도시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곳까지 서울을 알리기가 용이 할 뿐만 아니라 한류와 같이 재미있고 특화된 콘텐츠로 친근하게 서울을 접하게 함으로써 전 세계 많은 사용자들이 서울 방문을 하게 하는 실질적인 동기 부여에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나만의 ‘한류스타 성지 맵’ 통해 서울 구석구석 탐방 재미 쏠쏠>

페이스북 서울팬 중 특히 동남아 팬들은 “좋아하는 스타의 단골 집, 카페 등 을 찾아가고 싶어 서울을 2-3회 방문한다”며 스타들이 자주 가는 서울명소 추천을 요청하는 등 나만의 서울 한류스타 성지 맵을 만들어 서울을 방문하는 현상이 늘어나고 있다.

주로 한류스타들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한류 드라마 촬영지는 한류팬들이 꼭 찾아가야 하는 장소로 인기가 많다.

최근 방영된 드라마인 ‘옥탑방 왕세자’에 나온 이화마을 소개는 페이스북 917명이 ‘좋아요’를 눌렀으며 100명이 퍼갔을 정도로 인기가 많아 서울팬들 사이에서 서울 명소로 떠오르기도 하였다.

<서울시 한류 관광사업을 통해 한류문화 도시로 거듭 발전희망>

시는 국내외 한류팬을 전방위로 포섭한다는 전략으로 국내에 한류스타 팬미팅 및 콘서트 관람을 위해 지속적으로 방한하는 일본 및 동남아 한류 팬들을 대상으로 서울시 관광상품을 제공하는 방안도 구상하고 있다.

또한, 세계 각 도시 현지 한류팬 클럽들은 한류콘서트 활용 프로모션을 적극 활용하여 온라인에서 견고한 서울팬 층으로 흡수 하려는 계획이다.

서울시 권혁소 경제진흥실장은 “시는 한류를 관광 문화사업으로 체계적으로 개발하여 매력적이고 소중한 자산으로 해외에 알리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더 나아가 엔터테인먼트, 항공사와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면세점들과 온라인 공동마케팅을 추진하여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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