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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12동북아관광학회 국제연합학술대회’ 개최

동북아시아 4개국과 관광교류·협력 우호증진 강화

2012-08-21 15:16
전라북도청 제공

전주--(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21일 -- 동북아시아 5개국(한국, 중국, 일본, 몽골, 러시아)의 각국의 관광관련 석학들과 대학(원)생 600여명이 참여하는2012동북아관광학회국제연합학술대회가 ‘12. 8. 22(수)~24(금)까지 2박 3일간 전주대학교 예술관에서 개최된다.

‘2012동북아관광학회 국제연합학술대회’는 한국, 중국, 일본, 몽골, 러시아 5개국이 회원국으로 산·관·학·연이 각국의 관광정책 분야의 이슈와 트랜드 등을 조사·분석하여 상호 정보를 교환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세일즈 콜의 장을 마련하여 우호를 다지는 자리이다.

이번 대회는 (사)동북아관광학회와 전라북도가 공동주최하에 ‘동북아시아의 문화관광콘텐츠 개발’이라는 대주제를 중심으로 22일에는 3개 시·도(전라북도, 제주도, 경상북도) 농촌지도자들의 농촌관광 성공사례 발표와 함께 새만금 투자유치 등 전라북도 관광 발전을 위한 전북분과가 사전행사로 진행된다.

본 행사인 23일 개회식에는 경희대학교 최정길 교수의 ‘아시아지역 호텔관광시장에 대한 새로운 경향, 도전 그리고 기회’와 일본 릿쿄대학의 가즈오 무라가미 교수의 ‘여행경험과 사회적 가치로부터의 창조적인 만족’ 중국 사회과학원 장궈러이 박사의 ‘차(茶)테마 관광’이라는 기조연설을 포함하여 총 100여편의 연구논문과 학생아이디어가 발표된다.

이번 행사로 인해 ①전북 브랜드 가치 개선, ②외래관광객 유치 확대, ③국제적 관광명소화, ④국제행사 개최도시 이미지 확보, ⑤관광교류 및 협력 증진을 통한 관광비지니스 확대 등 전북관광 도약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되었다.

도 관계자는 국내·외 관광을 대표하는 석학들이 참석하는 자리인 만큼 전북 관광의 비전 및 발전방향, 관광자원 등을 국제적으로 홍보하고, 전북관광의 견인차로서 모델을 제시하는 절호의 기회가 되었다며,금번 ‘2012동북아관광학회 국제연합학술대회’ 성공적 개최로 일본, 중국, 몽골, 러시아 4개국과의 관광교류 협력을 확고히 하여 우호 증진과 더불어 외래관광객 유치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전라북도청
관광산업과
관광산업담당 김만수
063-280-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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