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21일 -- 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은 ‘아나벨 곤잘레스 깜빠바달 (Anabel González Campabadal)’코스타리카 대외무역부 장관과 8.21(화) 서울에서 한·코스타리카 통상장관회담을 개최하였다.
한·코스타리카 통상장관회담에서 양측은 양국간 교역·투자를 포함한 전반적인 경제·통상 관계를 평가하고, 한·중미 FTA, 코스타리카의 OECD 가입 및 WTO DDA 협상 등 상호 관심사항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특히, 양측은 한국과 중미 5개국간의 FTA 추진과 관련 향후 실무협의를 개최하는 등 진전방안을 계속 협의해나가기로 하였다.
※ 중미 5개국 : 코스타리카, 파나마, 온두라스,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우리는 코스타리카측이 GGGI 국제기구화를 위해 창립국으로 참여해준 것에 대해 사의를 표명하였으며, 양국은 향후 GGGI가 국제기구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코스타리카 통상장관회담에서 양측은 양국간 교역·투자를 포함한 전반적인 경제·통상 관계를 평가하고, 한·중미 FTA, 코스타리카의 OECD 가입 및 WTO DDA 협상 등 상호 관심사항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특히, 양측은 한국과 중미 5개국간의 FTA 추진과 관련 향후 실무협의를 개최하는 등 진전방안을 계속 협의해나가기로 하였다.
※ 중미 5개국 : 코스타리카, 파나마, 온두라스,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우리는 코스타리카측이 GGGI 국제기구화를 위해 창립국으로 참여해준 것에 대해 사의를 표명하였으며, 양국은 향후 GGGI가 국제기구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출처: 외교부
홈페이지: http://www.mofat.go.kr
외교부 소개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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