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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휴양형 의료관광 건강 팸투어 실시

13개 언론사 기자, 에이전시 등 20여명, 건강검진 연계 팸투어

2012-09-14 10:16
대전광역시청 제공

대전--(뉴스와이어) 2012년 09월 14일 -- 대전시와 마케팅공사는 14일 내륙권을 연계한 ‘의료관광 건강투어버스’를 지역 언론사 의료관광 전문기자단 및 에이전시 등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대전, 충남, 강원, 충북을 잇는 외국인 휴양형 의료관광으로 대전 선병원 국제검진센터, 대전대 한방병원 건강체험, 금산 인삼축제와 아토피마을, 강원도 치유의 숲, 제천의 한방생명과학관, 명의촌 등을 연계한 코스다.

이 코스는 내륙권발전 시범사업 추진위원회(대전,금산,제천,강원 지자체)가 당일, 1박2일 등 외국인을 대상으로 휴양형 의료관광을 개발한 코스로서, 지역의 언론사와 유치 에이전시들이 참여 체험 팸투어를 통해 외국인 투어시 불편한 점과 대체코스 등 효율적 방법을 고객입장에서 지적한다는 측면에서 행사의 의미가 있다.

이번 건강투어버스는 지난 8월 2일 시작되어 중국인 해외환자, 외국인유학생, 다문화가족대표단 등에 이어 네 번째로 운영된다.

한양규 시 보건정책과장은 “대전, 충남, 충북, 강원을 연계한 내륙권발전 휴양형 의료관광을 Wellness를 넘어 Eco-Healing으로 이어지는 미래의 의료관광으로 지속 발굴하고 발전시켜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대전광역시
보건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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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70-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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