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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혁신도시 보단 세종시…농정원 이전 거부 논란’ 대한 해명

출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2012-11-29 08:40

안양--(뉴스와이어) 2012년 11월 29일 -- ’12. 11. 28. 뉴시스 “나주혁신도시 보단 세종시…농정원 이전 거부 논란” 보도는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보도내용】

지난 5월 농촌경제연구원에서 분리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은 최근 국토해양부로부터 지방 이전기관으로 지정되었으나, 농정원은 나주 혁신도시로 이전을 거부한 채 세종시로의 이전을 추진하였음

더욱이 “농정원은 나주시에 국비 300억원을 확보해 줄 테니 나주시가 세종시 이전에 동의해 줄 것을 적극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고 보도

【해명내용】

농정원에 대한 나주혁신도시 또는 세종시로의 이전은 아직 결정된 바 없으며, 나주시에 대하여 국비 300억원 확보 지원 및 세종시 이전 동의 요구는 사실이 아니며, 농정원이 국비를 확보 지원할 위치에 있지도 않음.

앞으로 농정원은 향후 개최될 “공공기관 지방이전 특별위원회”와 “지역발전위원회의” 의결에 따를 것임

【참고자료】

농정원은 농림수산식품기술평가원과 달리 농촌경제연구원에서 분리된 기관이 아님. 농정원은 한국농림수산정보센터(75명), 농업인재개발원(20명),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부설 농촌정보문화센터(13명)가 통합하여 ‘12년 5월 23일 출범한 기관임.

농정원의 지방 이전기관 지정은 지역발전위원회의 심의·의결 사항으로 아직 확정된 바 없음. 공공기관 지방이전 특별위원회에서 “농정원이 준정부기관으로 지정될 경우, 광주전남 혁신도시로의 이전을 결정”(’12. 5. 24)하였으나, 제45차 지역발전위원회 본회의에서는 공공기관 지방이전 특별위원회의 결정이 합리적이지 않다는 사유로 재검토하도록 하였음(’12. 7. 4)

따라서 농정원의 나주시로의 이전은 확정된 사항이 아니며 확정되지 않은 사항에 대하여 거부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님

향후 농정원은 지역발전위원회의 심의·의결에 따라 지방이전을 준비할 계획임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개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약칭: 농정원)은 농식품 분야의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 농촌가치 및 우리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는 홍보, 스마트팜 등 ICT기술을 농업 현장에 반영하는 정보화 사업, 귀농·귀촌과 국제통상·협력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준정부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www.epis.or.kr
언론 연락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대외협력팀
홍은숙 과장
031-460-8832, 010-2595-7026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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