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25 09:53
살아있는 불교문화의 향연, 오감만족 전시회 ‘2013 불교박람회’ 열려
  • - 유년시절 추억이자 마음의 안식처…이용대 선수 홍보대사로 임명
    - 한국문화유산콘서트, 특별전, 제1회 붓다아트페어 등 다채로운 볼거리 가득
서울--(뉴스와이어) 2013년 02월 25일 -- ‘불교, 살아있는 전통문화의 꽃’ 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통문화로서 불교문화에 대해 심도 있게 이해하고 나아가 종교를 넘어 하나의 관광 컨텐츠로서의 발전을 꾀하는 ‘2013 불교박람회’가 3월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개최된다.

불교신문과 불광출판사가 주최하고 명원문화재단,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서울시, 문화관광부, 문화재청,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2013 불교박람회’는 250부스 규모로 불교문화·산업과 관련된 120여개 업체가 참가, 종교로서 뿐만 아니라 한국전통문화의 근간으로서 불교가 갖고 있는 의미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한다.

지치고 상처받은 현대인들의 마음을 보듬어주는 힐링멘토 혜민스님과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 선수, 속사포 랩으로 유명한 아웃사이더가 불교와 전통문화를 어우르는 축제의 장인 ‘2013 불교박람회’의 취지와 의미를 알리는 홍보대사로 임명되었다. 특히 이용대 선수는 대표적인 불자 선수로 “선수 생활 중 마음을 다스리고 집중력을 갖는데 불교의 참선과 명상이 도움이 된다”고 밝힌 바 있다.

‘2013 불교박람회’는 불교 및 전통문화 관련 업체들을 소개하는 일반 전시 부스와 개별 주제로 보다 깊이 있게 꾸며지는 특별 전시부스로 채워질 1관과 나흘간 힐링을 주제로 한 강연과 전통 문화 공연 등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힐링 스테이지뿐만 아니라 불교미술의 과거, 현재, 미래와 조우하는 제 1회 붓다아트페어를 만나볼 수 있는 2관으로 구성된다.

일반 전시부스에서는 기품 있는 달마도, 화려하고 웅장한 나전칠기 탱화 등 각종 불교 예술품에서 사찰문화에서 비롯한 웰빙 먹거리에 이르기까지 불교와 전통이 접목된 생활 전반의 제품들이 전시되며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식 행사와 현대인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전통 다도 문화에 대해 배워보는 의미 있는 기회도 갖는다.

특별 전시중 하나인 템플스테이관에서는 국내 유명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템플스테이의 지난 10년을 돌아보며 한국 대표 관광 컨텐츠로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우리스님전에서는 대중적으로 존경받는 역대 큰스님을 소개하고 생전 유품, 서적, 친필 어록들을 전시하여 참관객들의 발길을 끈다.

더불어 힐링 스테이지에서는 신라 화랑의 기상과 조선시대 승병의 무예혼이 깃든 천년무술 선무도 공연을 보여준다. 선무도는 일부러 배우려고 찾아오는 외국인들도 있을 만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불교 무술이다. 또한 한국의 전통무용과 전통음악을 현대인들과 외국인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퓨전공연도 놓치지 말아야 할 또 다른 볼거리이다.

한민족 역사에 불교가 발을 들여 놓은 지 벌써 1700여 년의 세월이 지났다. 불교가 아직 전래되기 전의 시간을 제외하고도 불교와 함께 해온 유구한 시간들을 생각해보면 전통문화와 불교문화는 따로 떼어 생각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일임에 틀림없다.

유행을 타며 변화를 거듭하는 신(新)문화의 저변에서 항상 그 묵직한 자리를 고수하는 전통문화와 불교문화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2013 불교박람회’의 온라인 사전등록은 개최 전날인 3월 5일(화)까지 홈페이지(http://www.bexpo.kr)에서 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을 마친 참관객은 입장료(3,000원)가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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