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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산업통신망 에너지 세미나, 3월 15일 개최

에너지 관리 및 산업자동화에서 COTS 통한 M2M 주목된다

출처: 아이씨엔
2013-03-08 11:30
  • COTS를 통한 M2M 기술이 산업자동화 및 제조기업 에너지 관리 솔루션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산업통신망 에너지 세미나가 3월 15일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서울--(뉴스와이어) 2013년 03월 08일 -- 유무선 네트워크를 통한 에너지 관리 솔루션 및 산업자동화 분야에서도 COTS (Commercial Off The Shelf)가 떠오르고 있다.

COTS란 새로운 기술을 만드는 것이 아닌, 기존에 상품화되어 나와 있는 대중적인 최신의 기술을 활용하여 가장 경제적으로 최적의 솔루션을 구축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오는 3월 15일 오토메이션월드(Automation World 2013) 전시회와 함께 열리는 ‘제7회 대한민국 산업통신망 에너지 세미나’가 산업자동화 및 에너지 관리 솔루션 업계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세미나에서 ACS 차석근 부사장은 ‘M2M/IoT 기술을 활용한 중소제조업 에너지감시 및 공정개선 구축방안’에 대해 발표하며, 주신시스템 김주동 이사는 ‘M2M을 통한 원격 모니터링 구축방안’을 발표한다.

특히 차석근 부사장은 COTS (Commercial Off The Shelf) 설계로 무선센서기술을 활용한 M2M/IoT 기술을 활용한 고밀도(SDO: Super Density Operation) 에너지 감시를 Real time event driven 미들웨어를 융합하여 Cloud 서비스가 가능한 ERM(Enterprise Energy Management)을 기반한 중소제조업 에너지 감시 및 공정개선 구축방안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무선센서기술로부터 모든 제조 기기들을 이더넷으로 연결하여 실시간으로 에너지 감시를 실행하며, 이는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각 담당 엔지니어 및 운영자들의 스마트폰 및 모바일 디바이스로 뿌려지는 형식이다.

더구나 구체적으로 우리 중소 제조기업들이 어떻게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위해 접근하고 디자인하고, 시스템을 구축 운영할 수 있을지에 대한 다각적인 논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는 주관하는 아이씨엔 오승모 대표는 “COTS 설계로 M2M 기술을 활용한 원격 관리 솔루션은 진정한 IT기술과 산업기술의 융합 방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히고, “특히 그 동안 세계적으로도 많은 논의가 이루어졌던 대기업 및 대규모 플랜트 프로젝트에서 벗어나 중소 제조기업을 위한 구축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여 제조설비의 에너지 관리에 막연했던 국내 중소 제조업체들에게 아주 유용한 논의의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산업통신망 에너지 세미나는 한국자동화표준시스템연구조합,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에너지인력양성센터, 아이씨엔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연례행사이다. 플랜트 및 산업 자동화에서의 통신 네트워크 기술 및 무선 솔루션과 네트워크 기반의 에너지 솔루션에 대한 국내외 최신 동향과 기술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현재 웹사이트(http://t.co/G5prkO0ZKx)를 통한 사전등록이 가능하며, 사전등록자에게는 무료참석(현장등록시 3만원)의 기회가 주어진다.

언론 연락처

아이씨엔
오승모 팀장
02-394-8296, 010-5354-8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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