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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사업’ 쉽게 참여하세요

주민제안사업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사업아이템 개발을 위한 컨설팅 진행

출처: 서울특별시청
2013-05-07 11:37

서울--(뉴스와이어) 2013년 05월 07일 -- 서울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이하 마을지원센터)는 기존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포괄되지 않거나 2가지 이상의 주제가 복합된 사업을 지원하는 ‘주민제안사업’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컨설팅 받을 수 있는 ‘상담의 날’을 개최한다.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주민들이 마을에서 스스로 필요한 일을 찾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간 운영이나 모임 형성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서울시는 주민제안사업과 같은 자유주제 사업 외에 돌봄, 문화, 주거, 경제 등 총 4개 영역 14개 분야 사업에 대하여 주민 제안을 받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처음 공모접수를 받는 ‘주민제안사업’은 주민들이 필요시 언제든 제안할 수 있도록 연중 상시로 접수·심사하며, 복합 주제를 다루는 사업이나 다목적 커뮤니티 공간 운영 사업에 대하여 지원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마을지원센터는 ‘주민제안사업 상담의 날’을 개최하여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주민제안사업 상담의 날’은 5월 9일(목) 첫 회를 시작으로, 7월까지 매월 1회 2시간씩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자는 회당 5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 날 프로그램은 사업계획서 작성방법이나 사업아이템 개발 등과 같은 실무 교육을 중심으로, 두 개의 섹션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1부는 현재까지 접수된 문의 사항을 FAQ로 구성하여 안내하는 한편, 실제 신청 사례를 소개하여 ‘주민제안사업’의 취지를 알리는 자리로 마련된다. 2부는 모둠별로 구상 중이거나 제안 예정인 사업 아이템을 공유하면서 사업을 직접 개발하고 사업계획서를 구상해 보는 실습형 팀워크숍으로 진행된다.

마을지원센터 유창복 센터장은 “주민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어려움과 실제 신청 사례를 함께 고민하면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주민제안사업 상담의 날’은 관심 있는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전화(☎354-3934)로 신청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www.seoulmaeul.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울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마을기업, 마을미디어, 북카페, 예술창작소, 부모커뮤니티, 다문화, 공동육아, 에너지자립마을, 공동주택, 한옥마을, 상가마을, 청년마을살이, 청소년휴카페 등 지정 분야에 대하여 지원하는 분야별 사업과 분야에 제한이 없는 자유주제 사업으로 나뉜다. 자유주제 사업으로는 주민모임 형성과 마을계획 수립 단계를 지원하는 ‘우리마을프로젝트’와 복합주제를 다루는 ‘주민제안사업’이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서울특별시청은 국제적인 도시이자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천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서울시청은 2011년 10월부터 시민운동가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시정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공약한 프로젝트는 집 걱정 없는 희망둥지 프로젝트, 밥과 등록금 걱정없는 배움터 프로젝트,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전시성 토건사업 재검토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본이 바로선 도시와 안전한 도시시스템, 부채감축과 재정혁신을 통한 균형살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서울경제 점프업, 소통 협력 참여 혁신으로 열린시정 2.0, 여성과 가족복지 등 여성 희망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복지 우산 프로젝트이다.

언론 연락처

서울특별시
마을공동체담당관
전동수
02-2133-6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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