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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65·55형 UHD TV 예약판매 실시

6월 1일부터 예약판매 실시, UHD TV 라인업 확대 나서
업스케일링, 에볼루션 키트 적용으로 UHD 화질 완벽 구현
예약판매 기간 중 에볼루션 키트와 피트니스 게임 바이크 증정

2013-05-31 08:57
삼성전자 제공
  •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예약판매하는 삼성전자 UHD TV, F9000 시리즈

  •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예약판매하는 삼성전자 UHD TV, F9000 시리즈

서울--(뉴스와이어) 2013년 05월 31일 -- 삼성전자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65형, 55형 UHD TV F9000 제품의 예약판매에 나선다.

삼성전자가 새롭게 출시하는 65형, 55형 UHD TV는 기존 풀HD TV보다 4배 높은 초고해상도의 화질 구현은 물론, 삼성만의 독자적인 4단계 업스케일링(Up-scaling) 화질 기술을 통해 일반 영상도 선명한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TV의 중앙처리장치(CPU)와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최신버전으로 바꿔 주는 ‘에볼루션 키트’를 적용해 향후 결정되는 UHD 방송 표준에 완벽하게 대응이 가능하다.

더불어 단 하나의 케이블로 다른 모든 기기와 연결 가능한 ‘원-커넥트(One Connect)’를 통해 TV 뒷면까지 깔끔한 ‘클린백(Clean Back)’ 디자인을 구현해 기능과 완벽한 조화를 완성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예약판매 기간 동안 삼성 UHD TV를 구매한 고객에게 2014년형 에볼루션 키트의 무료교환 쿠폰을 제공하고 스마트TV와 무선으로 연결해 TV를 보면서 게임과 운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피트니스 게임 바이크를 증정한다.

삼성 UHD TV F9000의 예약판매는 전국 백화점과 디지털프라자, 가전 양판점을 통해 진행되며 판매가는 55형 640만원, 65형 890만원이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손정환 전무는 “점차 대형화되는 TV 트렌드에 발맞춰 소비자들이 큰 화면에서도 생생하고 또렷한 화질을 즐길 수 있도록 65형과 55형 UHD TV의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말하고 “7년 연속 세계 TV시장 1위의 선도 업체로서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TV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의 UHD TV 기술은 85형 UHD TV ‘85S9’이 지난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 대통령상에 선정되며 그 혁신성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이에 앞서 미국 UL, 독일 TUV 라인란드(TUV Rheinland), 영국 인터텍(Intertek) 등 세계 유수의 인증기관으로부터 우수한 화질과 전반적인 성능을 공인 받았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로, 2016년 200조원의 매출과 28조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전세계에서 9만6898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세계 51개국에 90개가 넘는 오피스를 열고 있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분, LCD부분, 반도체 부분, 통신 네트워크 부분 등 5개 부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이다.

보도자료 출처: 삼성전자 (코스피: 005930)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02-2255-8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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