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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울트라HD TV 대중화 앞당긴다

12일, 65/55형 기본형 울트라HD TV 국내 출시
890만원(65형), 590만원(55형)으로 가격부담 낮춰
대형-프리미엄형-기본형 울트라HD TV 풀라인업 구축

출처: LG전자 (코스피 066570)
2013-08-11 11:35
  • LG전자 기본형 울트라HDTV

서울--(뉴스와이어) 2013년 08월 11일 -- 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12일 65/55형 기본형 울트라HD TV를 출시, 차세대 고화질 TV 대중화를 앞당긴다.

65/55형 기본형 울트라HD TV(65LA9650/55LA9650)는 현재 판매 중인 프리미엄형(65LA9700/55LA9700)에서 무빙스피커, 카메라 등 프리미엄 기능을 제외해 가격부담을 줄였다. 출하가격은 65형 890만원, 55형 590만원이다.

이로써 LG전자는 대형(84형), 프리미엄형(65/55형), 기본형(65/55형)으로 이어지는 울트라HD TV 풀 라인업을 구축했다.

신제품은 기본형이지만 기능은 프리미엄형 제품에 견줘 손색이 없다. 풀HD(1,920×1,080)보다 4배 높은 울트라HD(3,840×2,160) 해상도로 실물에 가까운 생생한 화질을 제공한다.

특히, LG 65/55형 울트라HD TV(프리미엄형, 기본형)는 차세대 영상압축방식인 HEVC(High Efficiency Video Coding) 디코더(Decoder)를 탑재해 TV에서 바로 울트라HD 동영상 재생이 가능하다. 예컨대 사용자는 유튜브(Youtube)에서 제공하는 4K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아 화질 손실 없이 울트라HD 영상을 즐길 수 있다.

고해상도 데이터 처리 기술인 ‘울트라HD 업스케일링 엔진’은 울트라HD 화질 영상을 손실 없이 표현하는 것은 물론 일반 HD급 영상도 울트라HD 해상도에 맞게 선명하고 부드럽게 보정해준다.

눈이 편하고 안경이 가벼운 LG만의 시네마3D 기술도 탑재했다. 또 IPS(In-Plane Switching) 패널을 적용해 색 정확도가 높고 일반 패널 탑재 TV와 달리 보는 각도가 달라져도 색 변화가 거의 없다.

65/55형 기본형 울트라HD TV는 2.1 채널 전면지향 스피커 시스템을 채택해 영상과 일체감 있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16GB(기가바이트) 내장 메모리를 갖춘 타임머신 기능으로 TV 시청과 동시에 녹화가 가능하다.

LG전자 TV사업부장 이인규 상무는 “초고화질 콘텐츠 시대에 소외되는 소비자가 없도록 대형, 프리미엄형, 기본형으로 제품 라인업을 다양화했다”며 “초고화질 콘텐츠를 그대로 재생해주는 ‘진정한 울트라HD TV’로 초고화질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전자제품, 모바일 통신 기기 및 가전 제품 분야의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로 전 세계적으로 117개의 사업장을 두고 있다. 2011년 54조 2천 6백억원에 달하는 전 세계 매출을 올린 LG전자는 홈엔터테인먼트,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즈, 홈 어플라이언스, 에어컨디셔닝 & 에너지 솔루션의 네 개 사업본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면 TV, 휴대기기, 세탁기, 에어컨, 세탁기 및 냉장고 부분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세계적인 제조업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언론 연락처

LG전자
홍보팀
02-3777-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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