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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제12회 SK텔레콤배 전국 휠체어 농구대회 개최

9월 6일 울산에서 개막, 전국 25개 팀 400 여 선수 출전해 나흘간 열전
10년 이상 지속해온 장애인과의 행복동행 통해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의 대표 사례로 자리매김

출처: SK텔레콤 (코스피 017670)
2013-09-06 09:35

서울--(뉴스와이어) 2013년 09월 06일 --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자사가 주최하고 대한장애인농구협회(회장 김장실, www.kwbf.or.kr)가 주관하는 제12회 ‘SK텔레콤배 전국 휠체어 농구대회’가 9월 6일(금)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SK텔레콤배 전국 휠체어 농구대회’는 지난 2002년 휠체어 농구의 활성화와 장애인 스포츠 발전을 목표로 출발해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휠체어 농구대회로 이번 대회에는 전국 25개 팀 400 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오는 9일까지 예선전부터 결승전까지 총 40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본선 경기 결과에 따라 9일 4강전 및 최종 결승전을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

또한 이번 대회는 지난 해에 이어 서울이 아닌 울산광역시에서 열리게 됨에 따라, 지역사회에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한편, 건전한 스포츠 문화가 정착되는 데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애인들이 장애를 뛰어넘어 사회와 소통하는 데 스포츠가 큰 역할을 한다는 것에 착안해 후원을 시작한 ‘SK텔레콤배 전국 휠체어 농구대회’는 SK텔레콤의 또 다른 장애인 후원 프로그램인 ‘SK텔레콤 장애청소년 IT챌린지’와 함께 SK텔레콤을 대표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SK텔레콤 김정수 CSR실장은 “’SK텔레콤배 전국 휠체어 농구대회’는 장애인들이 장애를 뛰어넘어 휠체어 농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며 비장애인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SK텔레콤은 앞으로도 취약계층과의 동행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 개요
SK텔레콤은 1984년 국내 최초 1세대 아날로그 이동전화 시대를 개막하여 세계 최초로 CDMA 기술 상용화 성공, 세계 최초 2.5세대 CDMA 2000 1X 서비스와 세계 최초 3세대 동기식 상용화, HSDPA와 HSUPA의 상용화의 신화를 이룩하였다. 또한, SK텔레콤은 기술력 진화와 더불어 글로벌 경쟁 사회에 유연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CIC(Company in Company) 제도와 스피디한 의사결정과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직급체계 변화추진으로 매니저 제도 도입이라는 새로운 기업문화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그 결과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로부터 ‘아시아 최고의 직장(Best Employers in Asia)에 선정, 아시아 월스트리트 저널의 ‘올해의 혁신 기업 1위’로 선정되는 쾌거를 낳기도 하였다. 그리고 고객가치 향상을 위해 변함없는 노력을 지속해 오고 있는 SK텔레콤은 2011년에도 국내 3대 고객만족도 지수에서 모두 지속적인 1위를 수상하는 위업을 달성하였으며, 국가고객만족지수(NSCI)에서 15년 연속 1위, 한국산업고객만족도(KCSI)에서 15년 연속 1위를 달성하였다.

언론 연락처

SK텔레콤
홍보실
이준서 매니저
02-6100-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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