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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글로컬, 충주 지역개발 디자인 제안전 열어

2013-10-08 11:56 | 건국대학교

서울--(뉴스와이어) 2013년 10월 08일 -- 건국대 글로컬(GLOCAL)캠퍼스 지역개발디자인연구센터(센터장 박억철 교수)와 산업디자인전공은 지난 1일 충북 충주시 건축디자인과와 공동으로 2013 충주시 지역개발 디자인 제안전과 디자인 프로젝트 전시회를 개최했다.

충주시 지역개발디자인 제안전은 2005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아름답고 쾌적한 충주의 도시디자인 발전을 위해 산업디자인전공 수업과 연계하여 진행하는 실무중심의 디자인교육으로 대학생들의 참신한 디자인 아이디어를 통해 도시디자인 미래상을 현실감 있게 검토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오픈식에는 이명숙 디자인대학장과 충주시 김용철 경제건설국장 등이 참석해 학생들의 제안 작품을 관람하고 격려했다. 이명숙 학장은 “대학과 자치단체간 협력관계는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건국대와 충주시의 지역개발 디자인 제안전이 지속가능한 관학협력의 바람직한 모델로 정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충주시 김용철 국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글로컬캠퍼스에 감사한다”며 “이번 작품 중 일부는 시정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건국대학교

건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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