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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네일픽스, 박테리아 99.9% 제거하는 신개념 공간살균 탈취제 ‘살균톡’ 출시

이산화염소 가스를 이용, 각종 세균 및 박테리아 99.9% 제거

출처: 스네일픽스
2014-07-29 15:37
  • 스네일픽스가 살균톡을 선보이고 있다.

  • 살균톡은 이산화염소 가스가 발생된다.

  • 살균톡 전용 디스펜서 좋은바람이다.

양주--(뉴스와이어) 2014년 07월 29일 -- 아이디어 생활용품 제조기업 ㈜스네일픽스(대표 고광복, www.snailfix.com)가 특정 공간 전체를 살균과 탈취가 가능한 공간으로 만들 수 있는 신제품, 박테리아제 ‘살균톡’을 8월 초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물로 씻어 10,000회 이상 재사용이 가능한 반영구적인 친환경 스네일 롤 클리너를 시장에 출시해 생활용품 박람회 등에서 호평을 받았던 ㈜스네일픽스가 이번에는 이산화염소(ClO2, Chlorine Dioxide) 가스를 이용한 신개념 살균&탈취 제품을 개발했다.

이산화염소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최고등급인 A-1로 분류한 가장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소독제로, 산소의 강한 산화력을 이용한 산소계 소독제로 분류된다. 기존의 염소계 살균소독제에 비해 2.5배, 알코올의 50만배 이상의 살균력이 있으며, 인체에도 무해하고 유독성 부산물이 전혀 생성하지 않아 안전하다.

이산화염소는 상온에서 가스 형태로 존재하여 보관/이동이 어려워 과거에는 주로 대형 정수장, 살균처리장에서만 사용되어 왔으나 최근에 기술개발을 통해 일반 생활용품으로도 제조가 가능해졌다. 미국 FDA, EPA,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청(KFDA)으로부터 야채나 과일, 기구 등의 살균소독용으로 사용 허가되었으며, 2001년 미국 국회의사당 탄저균 테러 당시 훈증 소독물질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기존의 액체스프레이 분사 방식의 살균&탈취 제품은 제한적인 공간의 살균탈취만 가능하고 소모가 빨라 소비자들의 비용 부담이 있었다. 그러나 ‘살균톡’은 유효성분이 가스이므로 반경 2m 내의 실내공간 구석구석까지 침투하여 대장균, 살모넬라균, 장티프스균과 같은 각종 세균 및 바이러스, 곰팡이균 등의 99.9%를 제거하며 세균성 악취의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함으로써 탈취에도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또한 원하는 실내공간에 거치만 하면 되므로 사용이 훨씬 간편하며, 1회 사용으로 약 한 달(평균 25일) 정도 효과가 지속되므로 별도의 관리 없이 24시간 박테리아 제로 Zone을 만들 수 있다.

‘살균톡’은 공간 살균, 곰팡이 방지, 악취 제거에 탁월하므로, 요즘같이 식중독 위험이 높은 여름철에 각 가정의 냉장고, 신발장, 옷장, 화장실 등을 세균의 안전지대로 만들 수 있다. 특히 어린이집, 학교, 병원, 음식점, 극장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이나 세균감염과 위생에 민감한 곳은 ‘살균톡’ 거치만으로도 세균의 안전지대가 될 수 있다.

‘살균톡’은 각 지역 대리점 및 인터넷 쇼핑몰에서 8월 초부터 만나볼 수 있다.

스네일픽스 소개
스네일픽스는 폴리우레탄 엘라스터머라는 신소재 점착제를 이용한 친환경 롤클리너 및 이산화염소 가스를 이용한 살균/탈취제 등 다양한 형태의 친환경 아이디어 생활용품을 제조/판매하는 기업이다. 창립연도는 2012년이며, 대표 브랜드로는 ‘스네일 롤 클리너’, ‘살균톡’, ‘박테리아제로패치’ 등이 있다. 매출규모는 연 20억이며 매년 20%이상 성장하는 중소기업이다.

언론 연락처

스네일픽스
영업팀
이정훈 이사
010-8891-7745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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