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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31 15:51
인터엠, 프란치스코 교황 시복식 행사에 음향설비 지원
양주--(뉴스와이어) 2014년 07월 31일 -- 산업용 방송음향기기 전문제조업체인 인터엠이 내달 16일 ‘프란치스코 교황방한 행사’에 쓰이는 음향설비를 지원한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8월 14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방한하며, 다음달 16일 서울 광화문에서 한국 순교자 124위 시복식을 집전한다.

광화문에서 진행될 시복식 집결 인원은 약 50만~100만 명 정도로 추산되며, 이날 행사에 쓰일 음향설비 및 인력을 인터엠에서 지원하게 된다.

행사에 사용될 음향기기는 당사가 국내 최초로 자체개발 및 생산한 대형 라인어레이 스피커 TL22 180대를 포함하여 파워드 스피커 PS-80, 파워앰프 V2-5000, 디지털 앰프 DPA-1200S, DPA-600D, 디지털 시그널 프로세서 CSP-4.8, DANTE 전송장치인 DAC-288 등이다.

인터엠은 본 행사에 앞서 지난 7월 9일부터 파주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라인어레이 스피커 TL시리즈의 야외필드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TL22는 야외 대규모 행사를 위해 투어링용으로 개발된 Bi-Amp 타입의 12인치 2way 라인어레이 스피커로 방수방진을 위한 IP64 등급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테스트 현장에는 업계 관계자와 음향 엔지니어를 직접 초대하여 제품시연 및 모니터링을 진행하였으며, 인터엠에서 제작한 V2앰프를 통해 TL시리즈의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한 프리셋을 제작하였다.

현장에 초대된 음향 관계자는 TL스피커의 사운드를 모니터링 한 결과, 당사 기존 판매제품인 8인치 라인어레이 보다 업그레이드 된 넓은 커버리지와 선명하고 뚜렷한 사운드에 큰 만족감을 표시하였다.

최근 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2013년 기준, 전관방송용 스피커(PA; Public Address)의 연 수입액은 약 5,150만불, 프로음향 스피커(SR; Sound Reinforcement)의 연 수입액은 약 27,833만불이다.

인터엠은 프란치스코 교황 시복식 현장지원의 경험을 발판으로 현재 프로음향 시장에서 99%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수입외산 브랜드를 일부를 대체하고, SR스피커의 국산화를 이루기 위해 국내외 프로모션 및 판매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인터엠 소개
인터엠은 인켈의 음향장비 사업부에서 분리되어 1983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기업이다.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음향/영상/통신의 리더 부상을 목표로 국내 PA장비(학교, 관공서, 철도역사, 일반빌딩 내 안내 및 비상 방송시스템) 시장의 70%를 점유하고 있다. 이 외에도 SR장비(교회, 강당, 공연장 등에 설치되는 음향시스템), 기타 AV 장비를 개발 제조하고 있으며, 국내 120여 개, 해외 50여 개의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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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엠이 내달 16일 프란치스코 교황방한 행사에 쓰이는 음향설비를 지원한다. (사진제공: 인터엠)
인터엠이 내달 16일 프란치스코 교황방한 행사에 쓰이는 음향설비를 지원한다.
(사진제공: 인터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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