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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4 09:00
“배우 이종석, 26번째 생일 기념 숲 생긴다”
서울--(뉴스와이어) 2014년 09월 14일 -- 트리플래닛(대표:김형수)은 9월 14일 배우 이종석의 생일을 기념하는 ‘이종석숲’이 서울에 조성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팬들은 26번째 이종석의 생일을 축하하고자 ‘이종석숲’을 조성하기로 하고, 지난 1월부터 트리플래닛과 함께 ‘스타숲 프로젝트’를 논의하고 진행하였다. ‘스타숲 프로젝트’는 나무를 심는 소셜 벤처인 트리플래닛과 서울시가 진행하는 ‘함께 만드는 초록 숲’ 사업의 일환으로 팬들의 참여를 통해 스타의 이름으로 숲을 만드는 친환경 프로젝트이다.

‘이종석숲’은 한국의 ‘이종석 공식 팬카페 WithJS’, 중국의 ‘종석 바라기’, ‘대만 팬연합’, 홍콩의 ‘LJS-HK’ 등 각국의 팬클럽들이 힘을 합쳐 진행하였다. 이종석숲 조성을 위한 모금은 7월부터 8월까지 약 1달간 이루어졌으며, 한국, 일본, 홍콩, 중국, 대만,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숲 조성의 취지를 알리고 참여를 유도한 결과, 목표 금액을 훨씬 넘긴 약 1,400만 원 가량이 모금되었다.

이종석숲은 서울 도심 속에 조성될 예정이며, 현재 마포구 등 지자체들과 협의가 진행 중이다. 이종석숲이 경의선 철도 철거 부지인 마포구 상암 DMC 부근에 조성되게 되면, 이종석숲의 나무들이 철도의 소음을 막아주어, 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데에 크게 도움이 될 예정이다. 이종석숲 프로젝트에 참여한 팬들은 “이종석숲이 환경 및 지역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배우에게도 팬들에게도 너무 뿌듯한 선물인 것 같아 기쁘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트리플래닛의 김형수 대표는 “’스타숲 프로젝트’는 크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환경 문제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건전한 팬 문화를 선도하는 한국 팬들을 중심으로 해외에 있는 팬들의 참여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트리플래닛은 앞으로도 팬들과 함께 더 많은 나무를 심어, 서울의 도시 숲 부족 문제를 해결할 예정이며, 사막화와 황사를 해결하기 위한 중국 숲 조성도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리플래닛은 지금까지 2NE1숲, 신화숲 1·2호, 로이킴숲, 동방신기숲, 인피니트숲, 이효리숲, 샤이니숲 등의 스타숲을 조성하였다. 또한, 스마트폰 게임으로 가상의 아기나무를 지키면, 실제로 나무를 심어주는 ‘트리플래닛3’ 게임을 통해 사용자들이 보내는 나무로 중국 사막, 아프리카 등 전 세계에 나무를 심고 있다. 트리플래닛은 전 세계 9개국에 47개 숲을 조성해 총 48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이 나무들은 매년 약 878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등 연간 11억 이상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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