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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5 08:30
책비, ‘부하직원이 말하지 않는 진실’ 출간
  • 존경 받는 리더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26가지 리더십 공식
    회사에서 쉽게 말할 수 없지만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내용 담겨
성남--(뉴스와이어) 2014년 09월 15일 -- 팀장급 이상 모든 리더들이 읽어야 할 부하직원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책이 나왔다. 도서출판 책비는 ‘부하직원이 말하지 않는 진실 : 존경받는 리더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26가지’(박태현 저)를 출간했다.

이 책은 존경받는 리더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26가지 리더십 공식을 담고 있다. 기업 및 각종 조직의 관리자, HR 담당자, 직무훈련 등 기업체 교육 담당자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회사에서 쉽게 말을 꺼낼 수 없지만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애로사항들이 있다. 분위기만 침체되면 회식부터 하고 보는 리더가 많지만, 직원들에게는 장소만 바뀐 연장근무일 뿐 피로감만 쌓인다. 리더의 공개적인 칭찬을 받은 직원은 조직 내 공공의 적이 되고, 칭찬을 듣지 못한 직원들은 좌절감을 느낀다. 쓸 만한 직원이 없다며 헤드헌터를 맹신하는 리더에게는 능력을 개발하지 않고 하루하루 퇴화되어가는 직원들만 생겨난다.

이처럼 조직 내에서 상사와 부하직원 간의 동상이몽은 왜 발생하는 것일까? 하나의 목표를 향해 가는 조직에서 이와 같은 반목 현상이 벌어지는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리더십과 조직개발 전문가인 저자는 이 문제를 경영 현장에 존재하는 착각에서 비롯된 현상이 소통의 부재로 이어진 것이라 설명한다. 그리고 이 책에 리더와 부하직원이 대립하게 만드는 문제점들과 원인, 해결법을 26가지로 나누어 담아냈다.

박태현 저자는 “진정한 리더란 부하직원의 마음을 꿰뚫어 소통할 수 있는 건강한 시선을 가진 사람”이라며 “리더가 부하직원의 마음을 알아야 하는 문제 상황들을 다양하게 제시하고 그 답을 명쾌하게 전했다”고 말했다.

‘부하직원이 말하지 않는 진실’은 조직 내에서 소통의 문제로 힘들어하는 리더와 직원들 모두에게 현명한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저자소개

박태현
‘팀과 리더 이야기’ 대표
‘사람과 조직의 잠재력을 개발하고 하이 퍼포먼스 창출을 돕는다’는 미션으로 개인의 역량개발과 리더십개발, 그리고 조직 변화에 몰두하고 있는 인적자원개발(HRD, Human Resources Development) 및 조직개발(Organization Development) 분야의 국내 최고 전문가다. 약 20여 년간 SK텔레콤 미래경영연구원 등 여러 기업에서 일하며 다양한 변화 프로젝트와 임직원들의 역량개발 프로그램들을 직접 디자인해 성공적으로 추진해왔다.


차례 보기

머리말 _ 먼저 착각의 함정에서 벗어나라
글을 시작하며 _ 사자가 되고 싶은 왕 토끼

1장 직원들의 동기 유발에 관한 당신의 착각 그리고 진실
착각 하나 :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안다
착각 둘 : 회식을 하면 침체된 분위기가 좋아진다
착각 셋 :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착각 넷 : 사람을 중시하는 경영을 하고 있다
착각 다섯 : 물질적인 보상은 직원들을 열심히 일하게 한다

2장 권위에 관한 당신의 착각 그리고 진실
착각 여섯 : 리더와 직원들의 만남의 자리는 상하 간의 거리감을 좁혀준다
착각 일곱 : 나의 리더십은 문제가 없다
착각 여덟 : 직원들은 당신의 화려한 경력에 고개를 숙인다
착각 아홉 : 당신의 사과는 당신의 권위를 실추시키는 일이다
착각 열 : 직원들은 좀처럼 변하지 않는다
착각 열하나 : 당신은 중요한 일만 골라 해야 하는 사람이다
착각 열둘 : 자기 계발은 직원들에게나 필요한 것이다

3장 사람을 보는 안목에 관한 당신의 착각 그리고 진실
착각 열셋 : 인정받는 직원의 사소한 잘못은 눈감아줘도 된다
착각 열넷 : 곁에 데리고 쓸 만한 인재가 없다
착각 열다섯 : 남성 인력이 여성 인력보다 우수하다
착각 열여섯 : 지시를 잘 따르는 충성스러운 직원이 좋다
착각 열일곱 : 인사평가는 당신의 고유 권한이다
착각 열여덟 : C플레이어만 없으면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다

4장 직원의 일하는 방식에 관한 당신의 착각 그리고 진실
착각 열아홉 : 대박을 터뜨릴 수 있는 일을 먼저 해야 한다
착각 스물 : 계획을 잘 세우면 결과가 좋다
착각 스물하나 : 직원들은 쥐 잡듯 잡아야 움직인다
착각 스물둘 : 사소한 것까지 당신이 직접 챙기면 성과가 올라간다
착각 스물셋 : 회사일은 사무실에서 하는 것이다
착각 스물넷 : 직원을 멀티플레이어로 육성해야 한다
착각 스물다섯 : 팀워크는 직원들의 마인드 문제다
착각 스물여섯 : 창의적인 인재는 따로 있다

출판사 서평

한국 노동자의 연간 1인당 평균 근로시간은 2092시간이다. 이는 OECD 국가 중 멕시코, 칠레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시간이다. 출근 시간은 있어도 퇴근 시간은 없는 우리나라 회사원들의 입장에서 하루의 가장 많은 시간을 상사, 동료와 보낸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직장에서의 생활이 그리 마음 편하지만은 않는 것 또한 현실이다. 많은 직원들이 전제군주와 같은 상사와 일하는 과정에서 소통의 불통으로 인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심지어 이직을, 심각하게는 이민을 결심하기도 한다. 한 설문조사를 살펴보면 ‘이민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 직장인’은 무려 97.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 ‘개선되지 않는 대한민국 내 직장문화’가 1위(34.8%)로 조사됐다. <인크루트, 직장인 725명을 대상으로 조사>

하루의 대부분을 회사에서 보내는 직장인들에게 소통의 부재란 단순히 조직 내의 업무와 실적의 저하로 이어지게 되는 것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의 질을 떨어트리는 문제까지 결부된다. 즉, 한 조직 내에서 소통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는 것은 조직의 문제를 넘어 개인과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번진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조직의 리더가 부하직원과의 상하 간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단순히 생각하고 넘어가서는 안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렇기에 이 문제의 해결책을 위한 시작은, 조직을 책임지고 이끌 의무를 가진 리더의 손에 달려 있는 셈이다. 조직 내 상하 간, 수평 간 소통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리더는 한 조직을 이끌 명분과 이유를 잃을 수도 있는 심각한 상황인 것이다.

이와 같이 직장인들의 삶의 질을 결정하고 조직을 효율적으로 이끌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리더의 주도로, 리더와 직원 간의 수평적인 시각에서 시작되는 소통밖에 없다. 단순히 리더의 시각으로, 강압적이고 형식적인 일방적 소통을 한다고 해서 이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는 말이다. 리더로서 문제의 본질을 꿰뚫고 부하직원들을 진정으로 이해하려는 마음으로 다가서는 ‘건강한 소통의 시작’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렇다면 이 문제를 해결할 건강한 소통을 위해서는 어떠한 방법들이 있을까? 건강한 소통을 위해서는 먼저 서로의 마음을 정확히 아는 과정이 필요하다.

훌륭한 조직을 이끄는 존경받는 리더란 많이 아는 리더가 아니다.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보고 직원들 한 명 한 명을 이끌 수 있는, 건강하게 소통하는 리더가 진정한 리더의 모습이다.

이 책은 소통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 이 시대에 바른 리더의 모습을 제시한다. 리더가 조직을 운영하는 데 어떤 방식으로 부하직원들과의 건강한 소통을 이끌어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더불어 직원들이 원하는 리더의 모습을 리더 스스로 조율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조직의 건강한 문화와 현실을 서로 직시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이 책은 리더와 부하직원, 그들 모두에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선물 같은 책이다.

책 속으로

현명한 리더는 직원의 컨디션이 나쁜 때를 놓치지 않는다. 직원들의 컨디션이 안 좋으면 일의 결과가 나빠질 가능성이 높아 이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보다도 훨씬 더 중요한 이유가 있다. 바로 이때야말로 직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은 평소에도 직원들의 얼굴을 늘 보고 있어야 한다. 직원들의 얼굴에는 그날그날의 컨디션이 모두 나타난다. 직원 개개인과 개별적으로 만나고, 평소에도 직원들의 얼굴을 바라보며 필요한 도움을 주는 것이야말로 직원 개개인은 물론 조직의 사기를 올릴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착각 둘-회식을 하면 침체된 분위기가 좋아진다 ※ 진실-회식! 직원들의 70%가 싫어한다 - 직원들과 일대일로 만나라 중에서>

리더의 공개적인 칭찬은 칭찬받지 못한 직원들의 심리에 큰 파장을 일으킨다. 단순히 자신이 칭찬받지 못했다는 사실을 넘어, 이를 자신이 받는 질책이나 벌이라고 확대해서 받아들인다. 또한 공개적인 칭찬은 칭찬받는 직원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당신에게 칭찬을 자주 받는 직원은 다른 직원들의 집중 견제 대상이 된다. 좀 더 심하게 표현하자면 공공의 적이 되기 십상이다. 그래서 정작 협력이 필요할 때 도움을 받기도 어렵고, 조직 전체적으로는 팀워크에 문제가 발생한다. 정리하자면 공개적인 칭찬은 일부 직원의 사기를 올릴 수는 있지만 대다수 직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리며 항상 경쟁의 개연성 속에 있는 조직을 드러내놓고 경쟁 구도로 몰아가는 셈이 된다.

이러한 연유로 칭찬은 공개적으로 하기보다는 개별적으로 하는 것이 조직 전체를 위해서는 훨씬 더 긍정적일 때가 많다. 칭찬을 받는 당사자에게도 도움이 됨은 물론이고 조직 전체적으로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기 때문이다. <착각 셋-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 진실-당신의 어설픈 칭찬이 사람 잡는다 - 정이 담긴 칭찬, 약이 되는 질책을 하라 중에서>

직원 얼굴 하나하나를 바라보자. 그리고 직원들에게 했던 자신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를 생각해보며 혹시 실수를 범하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보자. 즉, 하루를 복기하는 것이다. 지나치게 우둔하지 않은 이상 직원들의 얼굴을 잠깐씩만 쳐다봐도 그들 각자의 감정 상태를 대략적으로 알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의 실수가 있었다면 해당 직원을 따로 불러 사과를 해야 한다. 사과가 어렵거나, 또는 사과까지 할 필요가 없는 상황이라면 자신이 왜 그렇게 행동할 수밖에 없었는지 이유라도 분명히 말해주어라. 너무 바빠 이러한 행동을 할 여유가 없다면 해당 직원에게 간략한 이메일이라도 남겨두어라. 직원이 가지는 불편하고 거북한 감정은 결국엔 폭발할 수밖에 없는 시한폭탄과도 같다. 내버려둘 경우 내부 갈등이 심화되고 직원들의 사기가 저하되는 상황을 모면하기 어려울 것이다.
<착각 아홉-당신의 사과는 당신의 권위를 실추시키는 일이다 ※ 진실-직원들은 당신이 한 일을 낱낱이 알고 있다 - 실수를 했을 때는 솔직하게 인정하고 사과하라 중에서>

리더는 팔로워(Follower)가 아니다. 리더는 맨 앞에서 이끄는 말 그대로 리더(Leader)다. 리더라는 말 속에 리더가 할 일과 직원이 할 일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다. 조직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어떠한 일이라도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지금 당장 처리해야 할 일이 있는데 직원들은 바쁘고 누군가가 꼭 해야 하는 일이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직원들의 일이 끝나기를 기다리거나 누가 덜 바쁜지 따지지 말고 당신이 직접 처리하면 되는 것이다. <착각 열하나 -당신은 중요한 일만 골라 해야 하는 사람이다 ※ 진실-당신은 아무도 관심 갖지 않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 - 중요한 일은 맡기고, 직원들이 꺼리는 일에 발 벗고 나서라 중에서>


책비 소개
도서출판 책비는 교육, 실용, 경제경영, 자기계발 도서를 주로 출간하고 있다. 조선시대에 목소리에 희로애락을 담아 책 읽어주는 것을 업으로 삼았던 여인들 ‘책비’처럼 독자들과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책을 만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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