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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도 배냇저고리 만들어 사랑 실천

출처: 함께하는 사랑밭
2014-09-16 17:18
  •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도 배냇저고리 만들어 사랑을 실천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4년 09월 16일 -- 삼성디스플레이가 이번엔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배냇저고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8월 20일 인턴들이 배냇저고리를 만든 데 이어, 21일 신입사원 60여명도 배냇저고리 만들기에 동참한 것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국내 미혼모, 저소득 가정의 아기들과 제3세계 신생아를 도울 수 있는 함께하는 사랑밭의 배냇저고리 캠페인에 지난 6월부터 참여하고 있으며 ‘희망으로 꽃 피운 만 개의 사랑’이라는 캠페인 명으로 현재까지 약 8천 벌의 배냇저고리를 만들었다.

이날 배냇저고리 캠페인에 참여한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은 배냇저고리 관련 교육을 듣고, 직접 정성껏 한 땀 한 땀 배냇저고리를 만들었다.

또한 함께하는 사랑밭 관계자로부터 국내 미혼모 가정의 어려운 가정환경과 저체온증 및 비위생적인 환경으로 죽어가는 제3세계 신생아들의 안타까운 현실을 듣고 가슴 아파하기도 했다.

캠페인에 동참한 참여한 삼성디스플레이 한 신입사원은 “평소 미혼모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미혼모들이 겪는 어려움과 세상의 모든 생명은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면서, “배냇저고리를 직접 만들면서 이 옷을 입을 아이가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가졌다”고 말했다.

한편, 함께하는 사랑밭의 배냇저고리 캠페인은 홈페이지(www.withgo.or.kr)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 배냇저고리를 기부 받고자 하는 미혼모 시설 및 아동복지기관 등은 함께하는 사랑밭 사업팀(02-2688-2954)에 문의하면 신청가능하다.

문의 : 함께하는 사랑밭 사업팀 02-2688-2954

함께하는 사랑밭 소개
함께하는 사랑밭(www.withgo.or.kr)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는 고통 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NGO이다. 서울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창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네크워크], 아동복지시설[해피홈], 장애인생활시설[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나솔채], 노인복지시설[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선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언론 연락처

함께하는 사랑밭
후원개발팀
박현경 간사
02-2612-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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