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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8 09:28
음악으로 하나되는 남북청소년들의 문화축제 ‘TO ONE 페스티발’ 27일 개최
서울--(뉴스와이어) 2014년 09월 28일 -- 탈북다문화청소년 대안학교인 우리들학교에서 9월 27일 토요일 올해로 3년째 투원페스티발을 맞이했다. 금년에는 우리들학교와 관악경찰서의 협조로 진행하게 됐다.

‘행복을 주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개최하는 금번행사를 통해 남북청소년들이 음악으로 하나되어 만드는 통일 문화축제이다.

서울경찰청 홍보단, 서울시립교향악단, 조이라이프예술단, 은혜의동산기독교학교, 서울대학교 북한아이껴안기, 이화여자대학교 국악과, 수원 영생고등학교 학생들이 협력기관으로 함께 하며 본 행사는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우리들학교는 탈북과정에서 학업시기를 놓친 청소년·청년 및 다문화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전일제 대안학교이다. 또한 탈북·다문화 청소년들이 일반학교로 편입학 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 디딤돌 학습을 제공하고 학령기를 넘긴 탈북청년들에게 마지막 초중등학력취득(초중고) 및 이미 북한에서 중등교육을 마친 학생들에게도 한국사회의 이해와 더불어 올바른 정착을 위해 기초중등학습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우리들학교는 공교육은 물론 사교육의 꿈을 꿀 수 없는 상황에 처한 이들에게 순수한 마음으로 모인 자원교사모임으로 외부의 재정적지원이 없이 시작한 학교이다 보니 평소 재정적인 어려움(운영비 등)이 많다. 하지만 국내외의 다양한 교육경험과 오랜 탈북청소년관련 업무를 바탕으로 탈북다문화청소년들에게 맞춤형교육을 실현하는 교육중점학교이다.

우리들학교 소개
우리들학교는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이다. 북한을 탈출하여 한국땅에 정착하기 위해 노력하는 탈북청소년들에게 희망은 한국에서 정규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이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관심과 사랑으로 이끌어주는 것이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우리들학교의 목표이다. 우리들학교는 탈북 청소년들에게 학교 교육과 가정교육의 보완적 기능을 담당하며, 학습지도, 개인 및 가족 상담, 건전한 문화공간으로서의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대부분의 탈북 청소년은 탈북과정에서 교육 기회가 박탈되고 국내에 입국한 후에 학령기를 넘긴 나이와 문화, 언어 차이로 인해 일반학교에서 적응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탈북 청소년의 욕구와 특성에 맞게 효과적이고, 통합적인 교육과 사회 적응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새로운 정책을 제안하고 발전시켜 탈북 청소년에게 최적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것이 우리들학교의 임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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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장 윤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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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학교 tOne 페스티발 (사진제공: 우리들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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