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 Logo
2014-10-15 14:54
한신평, 비엠더블유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안정적)으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 2014년 10월 15일 -- 한국신용평가(www.kisrating.com)는 10월 14일 비엠더블유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이하 ’동사’)의 발행예정인 제3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BMW그룹의 국내 Captive 금융회사
- 자동차금융의 우수한 사업기반
- BMW의 판매량 증가에 따라 확대된 수익창출능력
- 그룹의 재무적 지원에 기반한 우수한 유동성 관리능력

우수한 사업기반과 수익창출능력, 그룹의 재무적 지원 등을 고려할 때, 중기 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다.

동사는 자동차금융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BMW그룹의 국내 Captive 금융회사이다. 네덜란드 법인인 BMW Holding B.V가 동사 지분 전부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4년 6월 말 총자산은 2조2,962억원, 자기자본은 2,782억원이다.

BMW그룹의 국내 Captive 금융회사로서 자동차금융시장 내 사업기반이 우수하다. BMW에 대한 소비자의 인지도와 선호, 한국 시장 내 점유율 확대 추이 등을 고려할 때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할 전망이다.

동사는 차입부채의 절반 상당을 관계사로부터 조달, 정책적으로 관계사 차입을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BMW그룹 또한 일관된 재무지원으로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는 유동성 관리 능력을 보완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동사의 단기상환부담과 재조달 위험을 낮추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동사는 향후에도 우수한 수준의 원리금 지급능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동사의 차입부채는 3,531억원의 원화차입금과 1,004억원의 일반외화차입금, BMW Osterreich Holding GmbH 등에서 조달한 7,059억원의 외화관계사차입금, 2,655억원의 유동화차입과 1,000억원의 원화사채 등 총 1조5,249억원이다.

단기차입의 비중을 20% 내외에서 조절, 차입금 만기구조를 장기로 구성하며, 차입부채의 절반 상당을 관계사로부터 조달하면서 실질적인 상환부담을 낮추고 있다. 양호한 영업현금창출능력과 재무적 융통성, 그룹의 지원 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자금의 조달과 운용이 가능할 것으로 평가된다.
  • 언론 연락처
  • 한국신용평가
    IS실
    김민정 주임
    02-787-2365
한국신용평가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언론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IS실
김민정 주임
02-787-2365

이 보도자료 관련 분야

경제  경제동향/정책  금융  은행  조사연구  서울

관심 분야 보도자료 구독 방법

가입하면 관심 분야 보도자료를 마이 뉴스와 이메일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RSS로도 가능합니다.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안내

뉴스와이어는 4천여개 언론매체에서 일하는 1만7천여명의 기자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언론이 보도할 수 있게 합니다.

해외 보도자료 배포 안내
비즈니스와이어와 제휴해 해외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