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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5 17:56
한신평, 한전KPS㈜ Issuer Rating 신용등급 A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 2014년 10월 15일 -- 한국신용평가(www.kisrating.com)는 10월 15일 한전KPS㈜(이하 ‘동사’)의 Issuer Rating(원화 및 외화 기준)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하였다.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계열 매출 및 자체 기술력 등에 기반한 사업안정성
- 국내 발전정비물량 증가와 해외 진출에 따른 성장성
- 양호한 수익성과 (-) 순차입금의 우수한 재무안정성

정부의 발전정비산업 경쟁도입으로 인한 영업가변성이 존재하나, 업계 내 독보적 시장지위와 기술력, 우수한 재무구조 등을 고려할 때 등급전망은 안정적이다.

동사는 한국전력공사 계열의 발전설비 정비업체로서, 국내외 54개의 지점 및 사업소를 보유하고 수·화력, 원자력 등 발전설비의 정비 공사를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계열 매출기반과 기술력 등을 바탕으로 국내 발전정비업계 내 독점적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2014년 6월 말 기준 한국전력공사가 동사 지분의 63%를 보유하고 있다.

동사는 한국전력공사 등 계열의 안정적인 매출기반과 우수한 기술력 등을 바탕으로 국내 발전설비 정비업계 내 1위의 시장지위를 확고하게 유지하고 있다. 특히, 2013년 정부의 발전정비산업 경쟁도입으로 중장기적 관점에서 현재의 경쟁구도가 변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나, 우월한 사업경쟁력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된다.

국내 발전정비수요 증가와 해외부문의 수주호조 등으로 동사는 최근 3년 간 10%(별도 기준)를 상회하는 외형성장을 시현하였으며, 향후에도 노후화된 설비의 정비와 전력 공급부족에 따른 발전설비 확충 등으로 발전정비수요 증가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성장 추세를 유지할 것으로 판단된다.

계열매출 등을 바탕으로 일정 수준의 채산성을 확보하고 있어 연간 10%이상의 견조한 영업이익률을 시현하고 있으며, 특히 매출 증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 등으로 전반적인 수익창출력은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여기에, 우수한 영업현금창출력을 바탕으로 무차입구조를 유지하고 있어 재무안정성 또한 우수하게 유지되고 있다.

향후 설비투자와 배당 등 자금소요가 확대될 것으로 보여 영업에서 창출되는 현금흐름을 상회할 가능성도 존재하나, 추가 자금소요 규모가 크지 않은 데다, 현금성자산과 부동산 등 보유자산에 기반한 대체자금조달력을 감안할 때, 재무탄력성이 저하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

공공기관 선진화의 일환으로 지배회사인 한국전력공사가 동사 지분의 단계적인 매각을 계획·진행하고 있으며, 정부의 ‘발전정비산업 경쟁도입 추진계획’에 따라 발전정비 산업의 개방이 이루어지고 있어 동사의 사업기반이 다소 약화될 가능성 존재한다. 이와 관련하여, 향후 정부의 추가적인 조치 등 정책변수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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