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7 17:25
ACE, 아시아 태평양에 새로운 배급 및 클라이언트 관리 유닛 개설
  • 유닛 책임자로 벤 케리 및 페리 오리어리 임명
싱가포르--(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4년 10월 17일 -- ACE 그룹(ACE Group)은 오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역에서 배급 전략 수행에만 집중하는 유닛을 개설했다고 발표했다. 한국과 호주, 뉴질랜드까지 아우르는 광대한 지역에 분산된 배급 파트너들과 ACE 간의 수준 높고 효율적인 루트를 가능하게 할 새로운 유닛은 이 지역의 주요 브로커들과 포트폴리오에 기반한 솔루션, 시설, 공동 생산 디자인, 이니셔티브 수행 등을 포함한 ACE의 제품 제안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하게 된다. 또한, 이 유닛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소재한 ACE의 대규모 클라이언트들의 특별한 요구에 부응해 모든 비즈니스의 상업 라인들에 걸친 효율적인 거래를 보장하고 배급 파트너들과 클라리언트들에게 ACE의 강력한 대차대조표가 뒷받침하는 적절하고 시기에 맞는 제품들을 제공하는 궁극적인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벤 케리(Ben Carey)가 이번 아시아의 새로운 유닛을 책임질 예정이다. 10년 이상의 경력과, 최근에는 싱가포르의 ACE의 손해보험(Property & Casualty) 총괄로 재임 중인 케리 씨는 브로커와 클라이언트 간의 관계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더불어 아시아 지역에서의 ACE의 역량을 잘 이해하고 있다.

페리 오리어리(Perry O’Leary)는 호주와 뉴질랜드 지역에서 같은 직무를 담당하고 있다. 오리어리 씨는 호주의 고령 친화사업 시장에서 35년의 경력을 지니고 있다. 그는 보험 업계에서 브로커 업무와 클라이언트 관리에 있어서 경쟁자가 없을 정도의 명성을 보유하고 있다.

폴 맥나미(Paul McNamee) 아시아 태평양 손해보험 지역부사장 겸 지역 총괄은 “이 지역에서 우리는 파트너들과 클라이언트들의 비즈니스 성장에 집중하는 것이 우리 자신의 사업에 집중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했다. 산업의 발전이 기회를 창출하고 우리의 주요 배급 파트너들과 효율적으로 거래하는 것이 이러한 발전을 촉진한다. 배급에 있어서 리더십은 우리 클라이언트들 또는 클라이언트 그룹들의 요구에 대한 집중과 분석 그리고 심도 있는 이해가 필요하며, 그러한 필요를 신속하게 반영해 효율적인 방법으로 적절한 제품이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벤과 페리는 모두 검증된 성공적인 경력을 지니고 있는 임원들로 ACE를 위해 이 중요한 이니셔티브를 이끌어갈 대표가 되어 준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빠르게 성장 중인 이 지역에서 우리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에이스(ACE) 소개

에이스 그룹(ACE Group)은 세계 최대 종합업종 상해보험 회사 중 하나이다. 세계 54개국에서 상업 및 개인 상해보험, 개인 사고 및 보조 건강보험, 재보험, 생명보험 등을 다양한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에이스그룹의 모기업인 에이스 리미티드(ACE Limited)는 뉴욕증권거래소(종목코드: ACE)에 상장돼 있으며, S&P 500 지수 기업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acegrou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이스 그룹(ACE Group)은 에이스 리미티드(ACE Limited)의 등록 상표이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ACE Group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언론 연락처

에이스 그룹(ACE Group)
미셸 앤 민주트(Michele Anne Minjoot)
65-6398-8708
Michele.minjoot@acegroup.com

이 보도자료 관련 분야

금융  보험  설립  해외

관심 분야 보도자료 구독 방법

가입하면 관심 분야 보도자료를 마이 뉴스와 이메일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RSS로도 가능합니다.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안내

뉴스와이어는 4천여개 언론매체에서 일하는 1만7천여명의 기자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언론이 보도할 수 있게 합니다.

해외 보도자료 배포 안내
비즈니스와이어와 제휴해 해외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